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단자공업
안녕하세요 한국단자공업 화상면접 연락이 왔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기다가 남겨봅니다 1. 서류전형이 붙어서 연락이 온걸까요??? 2.면접은 어떤걸 준비해야할까요🥲
2023.10.25
답변 4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면접 전형이 진행된 것으로 보아, 서류 제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을 볼 만한 지원자라 판단한 것 같습니다. 자소서와 관련된 여러 질문에 대한 답변,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직무에 대해 어떠한 준비를 해왔고 입사 후 어떠한 일 및 역할을 수행하고 싶은지. 직접적인 회사와 직무와 관련된 여러 질문들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화상 면접을 할 수 있도록 요구되는 캠이나 마이크 같은 부분을 준비하시고 이상 여부를 확인을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밧데리츄(주)성우하이텍코부장 ∙ 채택률 65%한국단자공업은 전동화 사업으로 굉장히 인원이 부족한 실정 입니다. 서류전형이 붙었기에 화상면접 연락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면접은 어느 직무를 지원 하셨는지가 적혀있지 않아 답변이 어렵습니다. 1분 자기소개 및 영어 자기소개 정도는 기본적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서류에 붙으신 경우에만 면접의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멘티분이 연락을 받으셨다면 서류 합격하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면접은 직무면접과 임원면접이 있을 것인데, 직무는 전공관련된 질문이 주를 이룰 것이며 임원은 자소서기반 인성면접이라 보시면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서류 전형 붙이신거고 군대식 문화긴 하지만 회사는 다닐만 한거 같습니다. 2.영어 면접 - 한국단자공업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해보아라. 지원한 곳과 다른 부서로 가게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살면서 실패한 경험등 평이한 질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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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답변 질문
인턴 경함이 있는 상태로 대기업 인턴 면접 계속 여러번 도전 중에 있으며, 웬만해선 답변들을 다 업무 관련, 성격 관련으로 엮으려고 합니다 근데 가끔은 너무 모든 질문에 다 억지로 연관지으려 하면 그걸 오히려 안 좋게 본다는 사람들도 있고.... 잘 대답하다가 제일 잘하는 게 뭐냐고 묻길래 업무 관련으로 말씀드리니, 다 들으시고 그러면 업무 말고 잘하는건 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고민하다가 성격적인 부분으로 말을 했어야되는데 그냥 운동 잘한다고.. 러닝 잘한다고 이아기를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어떠한 상황에는 가볍게 대답을 하고, 어떠한 상황에는 어떻게든 잘 보이도록 대답을 하고... 질문마다 구분하는 법이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진로 설정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서성한 공대에 진학한 현재 2학년 학생입니다. 관심 분야와 현재 전공을 도저히 엮기가 어려워서 질문 드립니다. (전과 불가능 가정) 고등학교에서 과정평가형 과정을 통해 항공정비산업기사 및 항공기체기능사 취득, 항공정비면장 필기 응시 자격 취득(실기 면제). 이렇게 졸업한 뒤 자원환경 관련 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환경과 신에너지에 관심이 있어서 진학하게 되었으나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학과에서 다루는 건 자원 시추, 바이오매스, 탄소포집 등등 입니다. 현재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전력계통, 품질관리 이렇게 두 분야입니다. 자원환경분야를 살리자니 적성에 안 맞고, 고등학교 전공 분야를 살리자니 대학교 전공과 너무 동떨어진듯합니다. 어떻게 해야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Q. 자격증도 아직 부족한데 인턴을 먼저 써보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복/경영 복전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뒤늦게 기본 자격증을 채우고 보완하고 있는 시기인데, 마음이 조급하다 보니 인턴 공고가 떠도 지원하기가 되게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스펙만 채우고 있자니 취업 준비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느껴져서 매일 고민이 많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지금처럼 정량 스펙이 미비하더라도 공기업 인턴을 먼저 지원해서 경험해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 자격증부터 완벽하게 다 따놓고 인턴이나 공채를 쓰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인턴 경험 유무가 서류나 면접 당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이 계신 곳의 신입사원들을 보셨을 때, 준비하고 보완했으면 하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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