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화오션 한화오션엔지니어링
한화오션 한화오션엔지니어링이랑 설계 품질 쪽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그러면 한화오션 품질팀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2026.05.03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화오션 품질팀은 설계 자체를 하는 조직이 아니라 설계와 제작이 기준에 맞게 이행되는지를 검증하는 역할입니다. 엔지니어링은 설계 기준과 도면을 만드는 쪽이고 품질은 그 설계가 규격과 고객 요구사항에 맞는지 검토하고 제작 과정에서 제대로 구현되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설계 검토 승인 도면 검사 공정 중 품질 점검 협력사 품질 관리 고객사 대응 클레임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까지 담당합니다. 즉 설계와 겹친다기보다 설계를 기준으로 전체 품질을 통제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정확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화오션 품질팀은 단순 검사 역할보다 전 과정 품질 관리 역할에 가깝습니다. 설계 단계에서는 도면 검토와 규격 적합성 확인을 하고, 제작 단계에서는 공정 품질 관리와 협력사 품질 점검을 수행합니다. 이후 시운전 단계에서는 성능 검증과 고객 대응까지 이어집니다. 설계와 겹쳐 보이는 이유는 품질이 설계 초기부터 개입하기 때문입니다.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품질이 핵심이라 설계 검증에 깊게 관여합니다. 또한 조선 해양 특성상 프로젝트 기반이라 문서 관리, 인증 대응, 고객 클레임 대응까지 포함되어 업무 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단순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과 설계를 연결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한화오션의 품질팀은 설계와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결정된 기준이 실제 건조 과정에서 완벽하게 구현되는지를 검증하고 관리하는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엔지니어링이 주로 설계의 완성도나 기술적 지원에 집중한다면, 품질팀은 현장에서 자재 입고부터 선체 건조, 의장 설치, 최종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각 공정별 품질 규격 준수 여부를 직접 감독하고 승인하는 역할을 수행하세요. 특히 신소재공학을 전공하셨다면 선박에 사용되는 특수강이나 고부가가치 소재의 용접 품질, 부식 방지 처리 등 소재의 특성이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업무에서 본인의 역량을 크게 발휘하실 수 있습니다. 설계 도면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을 넘어 발생할 수 있는 품질 결함을 사전에 예측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능동적인 직무이므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성취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미래에 대한 준비
현재 취업후, 꾸준히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vmware의 vdi관련에서 일하고있는데,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 무슨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는 정보처리기사 가 있습니다. 토익이나 jlpt와 같은 외국어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공부를 하게된다면 어느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요?
Q. 공대 학점 2점대 첫걸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대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학점 2점대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학기나 대학원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에 바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스펙이랄게 학부 연구생 1개월 경험뿐입니다. 토익 같은 기본적인 자격증도 없고요. 그래도 이제라도 제대로 시작해보려는데, 현실적으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아서 공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중 어디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점을 안 본다기에 공기업을 준비해 보려고 일반기계기사와 오픽을 공부 중인데요, 사기업이랑 공기업 취업 준비 루트가 상당히 다르다고 해서 헛걸음을 할까 두렵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딴 뒤 NCS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 경험 같은 걸 쌓아서 사기업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Q. 계약만료로 파견직 퇴사하는데 욕 먹고 있습니다.
1. 파견직이고 이번 주 계약 만료 예정. 2. 근무 한 달쯤에 엘베에서 사수 만났는데 이때 받은 재계약 질문에 하고는 싶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말함. 3. 만료 몇 주 전에 파견사에는 재계약 안 한다고 전달. 4. 파견사에서는 막달 셋째 주까지 회사에서 문의 없으면 자기들이 전달하겠다해서 기다림 5. 양쪽에서 연락 없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라고 생각 6. 마지막 주인데 공고도 안 올라와서 파견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회사에 연락 7. 지금 왜 회사에 직접 말 안 했냐고 욕먹는 상황임 제 입장은 - 중간 퇴사도 아니고 계약 만료라 별도 합의 없으면 종료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음. - 회사가 재계약 의사가 있다면 먼저 문의할 줄 알았음. - 팀이랑 교류 거의 없고 자리도 떨어져 있어서 따로 말할 기회도 없었음 지금 하도 지적 받고, 왜 그때 하고 싶다고 했냐며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 제가 큰 실수를 한 건가 불안합니다ㅠㅠ 이 회사가 제 희망기업이라 더욱 속상하기도 하고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