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정 시뮬레이션 Pro II 사용 관련(프로 투)
안녕하세요, 화학공정 시뮬레이션 Aveva Pro / II simulation 사용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반응기와 case study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PFR을 통과하는 chemical들의 전후 composition을 보면 변화는 있으나 반응을 했다고는 느껴지지 않는 정도입니다.(각 composition들이 0.001 mole fraction 변한 정도) 설정해준 조건들도 관련 논문 서치해서 최대한 최적 범위에는 맞는 조건으로 설정해주었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로는 casestudy할 때, 온도50-100도, 압력 50-100bar에서 product rate를 casestudy한다고 치면, 저는 온도 50도일때 압력 50-100, 51도일때 50-100 이런 50*50 casestudy를 원하는데 압력이 50-75bar일 경우 50*25가 안되고 76도 이후로 50bar로 고정되던데 이런 오류를 고칠 방법 알고싶습니다!
2025.08.04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AVEVA Pro II 시뮬레이션에서 제대로 동작 안 해서 답답했던 경험이 있어요. PFR을 통과할 때 composition 변화가 너무 작으면 보통 반응식에 들어가는 반응속도 상수, 활성화에너지, 반응식 자체 입력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입력 조건은 논문값과 비슷한데 결과 변화가 미미하다면 모델링된 반응식이나 촉매 yield, residence time, 컨버전 퍼센트 등 시뮬레이터 내 주요 변수에 누락이 없는지 꼭 봐주셔야 해요. 실제로 입력 단위 오류(예를 들어 시간 단위나 농도 단위 혼동)나 반응기 내부 유동조건, 고정된 conversion 값 입력 실수 등에서 이런 현상이 생긴 적 많았으니 항목별로 다시 체크해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두 번째 케이스스터디는 Pro II에서 변수 mesh 설정을 한 번에 잡아줘야 원하는 50*50 케이스가 돌아가는데 하나의 변수라도 범위나 step이 잘못 지정되면 중간 이후 범위에서 값이 default나 단일 값으로 고정되는 구조라 헷갈릴 수 있어요. range를 다시 세팅하거나 케이스스터디 창 들어가기 전에 각각의 변수 값 체크, grid 자동 적용 옵션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각 변수(온도, 압력)를 table에 수동으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고, csv 불러오기 기능 지원하는 버전이면 외부에서 표를 만들어 올리면 오류가 덜하더라구요. 변수 셋팅, 데이터 초기화 후 케이스스터디 재시도해보시면 많이 해결돼요. 어려움 있을 때는 파라미터별로 최소, 최대, 스텝값 하나씩 바꿔보면서 어디서 값이 꼬이는지 각 변수별 로그 살펴보면 금방 원인 찾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Pro II 시뮬레이션에서 PFR을 지나 composition 변화가 미미하다면 반응 속도 상수, 반응식 입력, residence time, 온도·압력 조건, 열역학 모델이 실제 반영되었는지 우선 점검하셔야 합니다. 실험·논문 조건이 적절해도 반응 속도식이나 parameter 미입력, 혹은 stoichiometry 적용 오류로 ‘사실상 반응이 거의 없는’ 결과처럼 수치 변화가 0.001 수준만 나타날 수 있으니 각종 입력값(특히 rate constant, 환산 단위, 반응기 컬럼)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두 번째로 case study 적용이 range 전체에 안 먹고 특정 구간 뒤로 고정된다면, 변수 linkage 설정이나 step size, 반복 조건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온도·압력 범위에 걸친 50*50 행렬을 원하면 반드시 변수 두 개를 각각 ‘Independent Variable’로 등록하고 grid/sweep 방식인지, loop 종료 조건이 어떤지 세밀하게 설정해야 예상대로 범위가 다 적용됩니다.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취업 만 1년차가 선배님들께 고견 요청드립니다.
반도체 부품회사에 증착 설비 담당으로 입사하여 얼마전 만 1년차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연구개발부서로 입사하였으나, 제품 양산 계획이 수립되면서 5개월 차에 설비가 생산기술로 이관되고 저 또한 전배되었습니다. 문제는 증착 공정은 이미 최적화가 되어 단순 오퍼레이팅만 진행하고 있고, 생산 부서이다 보니 전공과 관련없는 단순 반복 생산직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어렵게 취직했고 올해 30살이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도전하기 두렵고, 경력직으로 가자하니 유의미한 경력을 쌓을만한 업무를 하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1.실무에서 반도체 설비를 운용하는 공정 엔지니어들은 경력을 어떤식으로 쌓는건지 궁금합니다. 2.저연차(1~3) 경력직 지원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3.2년차 3년차가 되어도 하는 업무는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다녀보는게 맞는 걸까요? 조금이나마 갈피를 잡아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Q. 반도체공정기술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재학 중인 신소재공학과 4학년입니다. 학점은 4.0으로 졸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해둔 스펙은 현장실습 2개월, 학부연구생 4개월, 자격증은 adsp와 오픽(아직 성적은 안나왔지만 im3 예상), 그리고 공모전 수상 1회 있습니다. 직무는 아직 확실하게 정하진 못했지만 반도체공정기술쪽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현장실습과 학부연구생은 주로 도금관련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방학에는 인턴이 붙는다면 인턴을 할 것이고 그것이 안된다면 반도체관련 교육을 들을 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될것을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것을 먼저 따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식스시그마, sqld, 컴활, 기사 등) 만약 기사라면 어떤것을 따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품경기를 그나마 생각중인데 공정관련 직무에 유의미할까요?? 그리고 교육중에서는 추천할만한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Q.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필기 준비
안녕하세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전산직에 지원하였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90분) 전산학 관련 서술형 문항 약 10개(노트북 제공) WAS(JAVA), DB(SQL),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전산학 관련 이라고 적혀있는데 처음보는 유형이라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필기에 다녀와보신 현직자분들 계실까요...? 예를들어, OSI 7계층 중 전송 계층의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대표적인 프로토콜인 TCP와 UDP의 차이점을 '신뢰성'과 '속도' 관점에서 약술하시오 같은 형태로 질의응답을 연습하면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