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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공학과에서 교양과목들은요..
제가 알기론 화학공학과에서 교양과목들은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일반화학, 물리화학 이렇게 4과목인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화학공학과 교양과목들의 공부순서는 미분적분학-> 공업수학->일반화학->물리화학 이렇게 되나요??
2026.06.22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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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교마다 교육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말씀하신 네 과목이 반드시 모든 화학공학과의 공통 교양과목은 아닙니다. 미적분학 공업수학 일반화학 일반물리학은 기초 필수 과목으로 편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대학마다 명칭과 이수 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공부 순서로는 미적분학을 먼저 익히고 일반물리학과 일반화학을 함께 공부한 뒤 공업수학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공업수학은 미적분학 내용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기초를 먼저 다져두면 이해가 훨씬 수월합니다. 이후 전공 과목인 화공열역학 유체역학 반응공학 등을 배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댓글 1
창창룡작성자2026.06.22
답변 감사합니다 물리화학 은 어떤가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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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말씀하신 과목들은 일반적으로 화학공학과의 핵심 기초 과목에 가깝고, 보통 교양과목으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분적분학, 공업수학, 일반화학, 물리화학은 대부분 전공기초 또는 전공필수 과목으로 운영됩니다. 교양과목은 글쓰기, 영어, 인문사회, 역사, 철학 등의 과목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공부 순서도 말씀하신 순서와는 조금 다릅니다. 보통은 일반화학과 미분적분학을 가장 먼저 배우고, 이후 일반물리학과 함께 기초를 다집니다. 그 다음 단계에서 공업수학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물리화학을 수강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일반화학 미분적분학 일반물리학 이후 공업수학 그 다음 물리화학 화공열역학 화공양론 유체역학 전달현상 순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물리화학은 화학공학과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인데, 미분적분과 기초 물리 개념이 많이 활용됩니다. 그래서 보통 공업수학을 어느 정도 학습한 뒤 수강하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됩니다. 만약 화학공학을 독학하려는 목적이라면 일반화학을 먼저 공부한 후 미분적분학, 공업수학, 물리화학 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물리화학은 화학 지식뿐 아니라 수학적 계산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화학과 수학 기초를 먼저 다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순서보다는 일반화학과 미분적분학을 먼저 학습하고, 이후 공업수학과 물리화학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4과목은 단순한 '교양과목'이라기보다는 화학공학과의 뼈대가 되는 '전공기초' 및 '전공과목'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부 순서도 한 줄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 화학의 두 트랙을 병렬로(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잘못 알고 계신 부분들을 조금 더 정확한 분류와 올바른 테크 트리로 바로잡아 정리해 드릴게요. 1. 과목의 올바른 분류 (교양 vs 전공) 일반적으로 대학교의 교육과정에서 해당 과목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1학년 (전공기초 / 기초과학수학): 미분적분학, 일반화학 (+ 일반물리학) 이 과목들은 본격적인 전공을 듣기 위해 1학년 때 필수로 들어야 하는 기초 과목들입니다. 대학교에 따라 '교양필수' 영역에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성격상 전공을 위한 기초 도구에 가깝습니다. 2학년 (전공 필수/선택): 공업수학, 물리화학 이 두 과목은 명백한 화학공학과의 핵심 '전공' 과목입니다. 내용이 매우 전문적이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2. 화학공학과 과목 공부 순서 (테크 트리) 말씀하신 순서(미적분학 → 공업수학 → 일반화학 → 물리화학)처럼 한 과목이 끝난 뒤에 다음 과목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수학 트랙과 화학 트랙을 1학년 때 동시에 시작해서 2학년으로 이어나갑니다. [수학 트랙] 미분적분학 (1학년) → 공업수학 (2학년) 미분적분학의 기초(미분, 적분, 다변수 미적분 등)가 탄탄해야 이를 응용하여 복잡한 미분방정식을 푸는 공업수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학/물리 트랙] 일반화학 (1학년) → 물리화학 (2학년) 일반화학에서 배우는 기초적인 열역학, 반응 속도, 분자 구조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심화된 물리화학을 배우게 됩니다. 주의점: 물리화학은 화학 현상을 '물리학'의 원리와 '수학'적인 수식으로 증명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물리화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1학년 때 미분적분학과 일반화학(그리고 일반물리학)이 선행되어 있어야 합니다.
댓글 2
창창룡작성자2026.06.22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일반물리학"도 반드시 공부해야 되나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2026.06.22
@창룡 네 공부하셔야됩니다. 거대한 공장에 복잡하게 얽힌 파이프를 통해 원료를 보내고, 온도를 조절하며, 압력을 견디게 하려면 유체가 어떻게 흐르는지, 열은 어떻게 전달되는지, 힘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의 근간이 바로 물리학입니다. 특히, 2학년과 3학년으로 올라가면 화학공학의 '꽃'이라고 불리는 핵심 전공과목(이동현상 등)들을 배우게 되는데, 이 과목들은 모두 일반물리학(특히 역학과 열역학 파트)의 기초가 없으면 아예 접근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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