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계학 대외활동
회계학 분야로 진로를 정하고 싶은데 하면 좋은 대외활동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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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졸업하는 지거국 기계공학부 학생 입니다. 학점은 3.3이고 토익800 그리고 현재 취득한 자격증이 없는 상태 입니다. 관심이 있는 직무는 QA/QC인데, 관련된 교육이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6개월 동안 데이터 베이스 교육을 듣는 것이 조금 고민이 됩니다. 교육은 Azure를 다루는 내용(SQL, Databricks..)이고, 전공자들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 취업 목표시기는 9월 중 인데, 1) 교육을 들으면서 영어와 자격증(일반기계기사) 준비를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인턴이나 작은 기업의 신입에 입사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2) 실제로 이 데이터 베이스 교육이 실무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으로 내년에 졸업을 준비해야하는 학생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부터 방학때마다 운좋게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며 지금까지 총 1년 넘게 여러회사를 다니며 계약직 경험을 했습니다. 항상 계약직으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할때는 배움을 얻으러 갑니다만, "사수를 보고 존경 -> 사수가 부재중일때도 사수에게 피해 안가도록 일을 배우면서 노력해야겠다 -> 좀만 더하면 사수처럼 잘 할 수 있을텐데 -> 왜 잘 안되지 -> 역시 난 안되나 -> 그냥 오늘 하루도 책잡히지 않고 살아야겠다" 처음도 그렇고 지금도 항상 회사를 새로 들어갈때 똑같은 루틴입니다, 이후로 제 자신에 대해서 평가가 낮게되면서 처음에 느꼇던 열정이 오래가지 않고, 나중에는 회사 입장에선 전 역시 계약직으로만 적합한 인재여서 뽑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은 혹시 신입 시절에 저와 비슷한 루틴(패턴)을 겪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부정적인 사이클을 끊어내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취업준비하는 과정에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글 올립니다. 현재 산업군은 자동차로 결정하였습니다. 첫째는 입사 원서는 여러군데 많이 넣어보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들었는데, 희망하는 산업군과 큰 관련성이 없더라도 준비해온 방향과 유사한 직무로 많이 지원하라는 것인가요?? 혹은 정말 다양하게 지원해보라는 것인가요? 두번째는 멘토님들은 취업준비하실 때 지원하실 다양한 기업들은 어떤 경로로 조사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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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회계학 분야 진로 준비에는 회계 관련 공모전(삼일회계법인, 삼정 등), 대학생 회계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실무 프로그램, 장학재단 서포터즈 활동 등이 좋습니다. 특히 기업 재무제표 분석 대회, 모의감사 워크숍, 회계사무소 인턴도 실무 이해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회계·감사 실전 경험, 네트워킹 기회, 이력서 강화 효과까지 모두 노릴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추천합니다. 학회나 공모전은 교내외 경진대회 사이트나 회계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 경험 위주로 도전하면 미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