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명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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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자소서 작성 중, 제가 인턴으로 근무했던 회사명을 적을 때 car이라 적어야되는데 cr이라고 적었습니다... ㅜㅜ car 옆에 회사명 한글로 옆에 제대로 적어놓긴 했는데, 이것도 마이너스 사유가 될까요..?


2026.08.21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CAR을 CR로 한 글자 잘못 적은 정도이고 바로 옆에 회사명을 한글로 정확하게 적어두었다면 회사 식별 자체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것 하나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특히 인턴 자소서에서 회사명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 오탈자는 직무 경험의 내용이나 지원자의 역량을 훼손하는 오류가 아닙니다. 채용 담당자가 보더라도 한글 회사명이 정확하게 적혀 있다면 대부분 문맥상 오타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마음에 별도의 정정 메일을 보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작은 오탈자를 굳이 다시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아직 제출 전이라면 당연히 수정해서 제출하시고, 이미 제출한 상태라면 그냥 두셔도 됩니다. 회사명 자체를 완전히 다른 회사로 적었다거나 경력기간이나 직무 내용을 잘못 기재한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CAR을 CR로 적은 정도는 실질적인 마이너스 사유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제출 직전에 회사명, 기간, 직무명, 숫자 정도만 따로 한 번 검토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됩니다.

    2026.08.2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턴 자소서에 이전 근무 회사명의 영문 스펠링 오타가 들어갔더라도 한글 표기가 함께 바르게 적혀 있다면 서류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회사의 이름 자체를 잘못 적은 것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이전 경력 기관 표기에서의 단순 오타는 평가자가 단순 타이핑 실수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이미 제출을 완료한 상황이라면 더 이상 불안해하지 마시고 면접 등 다음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평가자들도 전체적인 자소서의 내용과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검토하므로 작은 오타 하나 때문에 탈락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혹시 면접 시 관련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게 오타였음을 말하면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 영문명의 철자 하나를 잘못 입력한 정도이고 옆에 한글 회사명은 정확하게 기재했다면 채용담당자가 다른 회사로 오해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물론 자소서에서 오탈자가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 정도 실수 하나가 곧바로 서류 탈락이나 큰 감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채용에서는 해당 인턴에서 어떤 업무를 했고 지원 직무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아직 지원서를 수정할 수 있다면 바로 수정하시고 이미 제출하여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굳이 별도로 연락해서 정정 요청까지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면접 기회가 온다면 정상적인 회사명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음 지원부터는 회사명과 기간, 자격증명처럼 사실관계에 해당하는 부분만 마지막에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충분합니다.

    2026.08.21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오타 하나가 서류에서 결정적인 마이너스 사유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특히 영문 회사명 일부를 car 대신 cr로 잘못 적었지만 바로 옆에 한글 회사명을 정확하게 기재했다면 어떤 회사에서 근무했는지는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용에서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해당 인턴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했고 지원 직무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입니다. 회사명이나 근무기간 자체를 허위로 작성한 경우와 단순 철자 오타는 성격이 다릅니다. 아직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바로 고치시면 되고 이미 제출했다면 이 문제 때문에 별도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후 면접 기회가 생긴다면 정상적인 회사명을 사용하시면 되고 지금은 다른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08.21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3%

    인턴 자기소개서에 경력 사항이나 회사명을 기재할 때 발생한 오타는 지원자 입장에서 신경 쓰이는 부분이지만, 한글 회사명을 함께 적어두셨기 때문에 인사담당자가 어떤 기업인지 파악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기업명이나 직무명 같은 기본 정보는 정확성이 중요하지만, 영문 스펠링의 사소한 탈락이나 단순 오타는 문맥상 유추가 가능하므로 마이너스 사유로 작용할 확률은 낮습니다. 특히 괄호 안에 한글 상호가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다면 오인할 여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서류 심사 과정에서 큰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제출한 자소서라면 너무 불안해하시기보다는 남은 전형과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당 기업에 근무했던 경험과 성과를 자신감 있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에 훨씬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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