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후공정 업체 반도체 칩메이커 중고신입 이직 여부
안녕하세요. 최근 후공정 업체 개발직무에 합격한 취준생입니다. 현시점이 제 인생 갈림길이라 참 고민이 많은데요. 일단 입사를 할 지 조금 더 준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취업을 할 지 굉장히 많은 고민이 됩니다.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후공정 개발직무 입사 후 올해 하반기or내년 상반기 중고신입으로 칩메이커 패키징 직무나 타기업 전공정 기업으로 이직을 노린다. 2. 원래 배터리 회사 취직을 희망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교육받고 있는 스마트공장 관련 품질교육, 품질경영기사, 배터리 관련 정출연 인턴경험을 살려서 배터리 기업 또는 다른 제조업 분야로 취업을 도전한다. 이렇게 나뉩니다. 후공정 업체도 비전은 좋지만 연봉에 만족하지 못하다 보니 이런 고민이 있는것 같습니다. 진로 고민과 후공정에서 이직 가능성에 대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2.06
답변 2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뒤도 보지 마시고 무조건 1을 선택하세요. 일단 입사를 하신뒤에 그 안에서 다시 중고신입이든, 경력이직이든의 기회를 도모하시는게 훨씬 현명합니다. 소속감을 가진 상태로 보험을 들었다 생각하시고, 여유를 가지며 준비하시는게 훨씬 리스크를 줄이실수 있을겁니다.
- uujiany
저랑 같은 상황이신데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ㅠㅠ?
함께 읽은 질문
Q. 둘 다 붙으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공기업 전산직 생각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3학년인데 학점이 좀 부족한 상황이긴 합니다. 이번에 현장실습 이런거 넣었는데 둘 다 경쟁률이 낮아서.. 만약에 둘 다 붙으면 어디를 우선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1. AI 학습 및 전처리 현장실습 -> 학점 18학점 받고 집이랑 좀 떨어져서 기숙사를 쓸 예정(월급 = 130) 2. 풀스택 개발자 -> 학점 못 받아서 휴학을 하던지 교수님과 면담을 좀 해봐야 하고 집 근처라 통학 가능(월급 = 200) 요즘 전산직도 AI를 다루는거 같던데 궁금합니다! 어디로 가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Q. 공무팀 스펙
제가 스펙이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 지빙국립대 , 학점 3.5인데 대기업 충분히 지원가능한수준일까요?
Q. 화학공학과의 경우 말인데요..
화학공학과의 경우 학사과정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공대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 할수록 이것이 수학 전공인지 화학공학 전공인지 헷갈릴 정도로 수학을 굉장히 많이 공부한다고 하는데 제가 정확히 알고있나요?? 알려주세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