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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렉시블 연결
전선관 연결할때 나사가 np pf타입 있다는데 차이가 뭔가요?
2026.09.16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선관이나 후렉시블 커넥터에서 NP라고 부르는 것은 현장이나 업체의 표기일 수 있어 정확한 규격명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NPT를 말씀하신 것이라면 PF와 나사 규격이 다릅니다. NPT는 미국계 관용 테이퍼 나사이고 조일수록 나사산이 밀착되는 방식입니다. PF는 국내에서 흔히 부르는 평행 관용 나사로 현재 규격에서는 G 나사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규격은 나사산 각도와 형상이 달라 같은 호칭 크기처럼 보여도 임의로 혼용하면 체결이나 방수 성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후렉시블 연결 시에는 박스나 장비 인입구의 실제 나사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그 규격에 맞는 커넥터를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선관 연결에서 NP와 PF는 나사 규격의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NP는 보통 미국식 파이프 나사 계열로 이야기하고 PF는 일본식 관용 나사 계열로 많이 쓰입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각도와 규격 기준이 달라서 서로 바로 맞물린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현장에서 보면 외경이 얼추 맞아 보여도 체결이 깔끔하지 않으면 유격이 생기거나 실링이 약해질 수 있어서 같은 규격끼리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에서는 전선관과 후렉시블 연결 부품을 고를 때 장비 측 포트 규격과 현장 자재 규격을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겉나사인지 안나사인지도 같이 보셔야 하고 방수나 진동이 있는 곳이면 규격만 맞추는 것보다 체결 후 밀봉 상태까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헷갈리기 쉬우니 자재 표기나 도면에 적힌 규격을 그대로 따라가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후렉시블 전선관 커넥터 결합 시 쓰이는 NPT(또는 NP)와 PF 나산의 핵심 차이는 나사산의 형태(테이퍼 vs 평행)와 기밀성 유지 방식에 있습니다. NPT(National Pipe Taper) 나사는 끝으로 갈수록 나사산 지름이 좁아지는 경사(Taper)형 구조입니다. 나사를 체결할수록 마찰에 의해 자재가 밀착되면서 높은 수밀성과 기밀성을 확보할 수 있어 방수 및 방폭 규격이 요구되는 현장에 주로 사용됩니다. 반면 PF(Parallel Fastener, 관용 평행 나사 G) 나사는 지름이 일정한 일자형 평행 구조로, 체결이 부드럽지만 완벽한 기밀을 위해서는 오링(O-ring)이나 패킹, 테프론 테이프와 같은 별도의 씰링 부자재가 필수적입니다. 현장에서 배관 작업 시 NPT 타입은 체결만으로도 기밀성이 높아 외부 노출이나 방수 현장에 유리하고, PF 타입은 락너트나 패킹을 조합하여 박스나 기함 내부에 연결할 때 주로 사용된다고 구분하시면 이해하시기 쉽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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