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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압 계통

대기업가잦

발전소에서 22900을 변압시켜 6600이 들어어는데 6600이 바로 vcb1차로 케이블로 오는건가요? vcb2차 통해 tr로 갈텐데 tr로 갈때 vcb2차에서 보통 케이블로 나가서 tr1차에 물려지나여? 부스를 통하나요? 그러고 그면 tr2차에서 380v 220v가 acb1차로가서 2차로 나올때 이때 부스바로 물려지나요? 아니먄 tr2차에서 나온게 부스바에 물려서 부스바 거쳐서 acb1차로 가나요?


2026.08.21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질문하신 부분은 전기 단선결선도를 기준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만 발전소마다 설계가 다르기 때문에 아래는 일반적인 구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22.9kV에서 변압기를 거쳐 6.6kV가 만들어진다면 보통 6.6kV가 케이블을 통해 6.6kV 수배전반으로 들어오고 VCB 1차측에 연결됩니다. VCB 2차측은 일반적으로 바로 다음 변압기로 가는 것이 아니라 6.6kV 스위치기어의 모선인 버스바에 연결됩니다. 그리고 변압기로 보내는 회로의 별도 VCB가 버스바에서 전원을 받아 2차측에서 케이블로 나가고 그 케이블이 TR 1차측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즉 개념적으로는 6.6kV 인입 케이블 → 인입 VCB → 6.6kV 버스바 → 변압기용 VCB → 케이블 → TR 1차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스바와 케이블의 역할입니다. VCB와 VCB 사이에서 전력을 분배하는 부분은 보통 수배전반 내부의 버스바를 사용하고, 수배전반에서 변압기까지 외부로 나가는 구간은 케이블을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대전류나 설치구조에 따라 케이블 대신 버스덕트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TR 2차에서 380V 또는 220V가 나오는 경우에는 저압측 구성도 비슷합니다. 일반적인 형태는 TR 2차 → 케이블 또는 버스덕트 → ACB 1차 → ACB → ACB 2차 → 저압 배전반 버스바입니다. 즉 ACB 1차에 들어온 전원이 ACB를 통과한 뒤 2차측에서 버스바로 연결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두 가지를 구분하면 됩니다. TR 2차에서 나온 전원이 먼저 버스바에 연결되고 거기서 ACB 1차로 들어가는 구조라기보다는, 메인 ACB가 변압기와 저압 버스바 사이에 위치해서 TR 2차 → ACB → 버스바 순서로 구성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6.6kV 측에서는 인입 VCB → 버스바 → 출구 VCB → TR 순서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국 가장 기본적인 흐름은 6.6kV측은 인입 VCB → 버스바 → 변압기용 VCB → 케이블 → TR 1차이고, 저압측은 TR 2차 → 케이블 또는 버스덕트 → 메인 ACB → 버스바 → 각 부하용 차단기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단선결선도를 보고 계신 거라면 사진을 올려주시면 VCB 1차와 2차, 버스바, 케이블, TR, ACB가 각각 어디에 해당하는지 순서대로 짚어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2026.08.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일반적인 계통은 6.6kV 전원이 고압배전반으로 들어와 VCB를 거친 뒤 변압기 1차측으로 공급되는 형태입니다. VCB와 변압기 사이 연결은 설비 배치와 용량에 따라 고압 케이블이나 Bus Duct 등을 사용할 수 있어 무조건 한 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변압기 2차가 380V라면 일반적으로 변압기에서 저압 주차단기인 ACB로 들어간 뒤 ACB 출력측이 저압 배전반의 Main Busbar에 연결되고 여기서 각 분기 차단기로 전력을 배분합니다. 따라서 이해하실 때는 6.6kV 인입, VCB, 변압기, ACB, 저압 Main Busbar, 분기 차단기, 부하 순서로 잡으시면 됩니다. 220V는 보통 380V와 별도의 변압기 2차 전압이라기보다 380V 삼상 4선식에서 상과 중성선 사이에 사용하는 전압으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실제 발전소 계통은 단선결선도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08.21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일반적인 수전 계통이라면 6.6kV가 케이블로 고압반에 인입되고 VCB를 거쳐 변압기 1차로 나갑니다. VCB에서 변압기까지는 설비 배치와 용량에 따라 고압 케이블이나 Bus Duct 등을 사용할 수 있어 반드시 부스바를 거친다고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변압기에서 380V 또는 220V로 강압된 뒤에는 저압 메인 ACB로 들어가고 ACB 출력측이 저압반의 주 Bus Bar에 연결되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즉 TR 2차에서 Bus Bar를 먼저 거쳐 ACB로 들어간다기보다 TR 2차에서 ACB를 거쳐 Bus Bar로 공급된다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전체 흐름은 6.6kV 인입에서 VCB에서 TR에서 ACB에서 저압 Bus Bar에서 각 분기 MCCB 순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실제 구성은 발전소와 배전반 설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08.21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2%

    채택된 답변

    발전소나 대규모 수변전 설비에서 22.9kV를 6.6kV로 강압한 이후의 주회로 구성은 현장 설비의 용량과 공간 배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과같이 이루어집니다. 6.6kV 전압이 1차측으로 인가되는 진공차단기인 VCB의 경우, 변압기 TR의 2차측에서 바로 케이블을 통해 VCB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수배전반 내부의 모선이나 케이블을 거쳐 VCB로 공급되며 VCB의 2차측에서 나간 전선이 TR의 1차측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습니다. 이때 VCB 2차측에서 TR 1차측으로 이동할 때 현장 여건에 따라 케이블을 직접 사용하기도 하고 대전류를 안전하게 수용하기 위해 부스바를 경유하여 연결하기도 합니다. 이후 TR의 2차측에서 저전압인 380V나 220V로 변환되어 저압 기중차단기인 ACB 측으로 향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는 TR 2차측 단자에서 바로 케이블이나 부스바를 통해 배전반 내부의 주부스바에 먼저 연결된 뒤, 그 부스바를 거쳐 ACB의 1차측으로 전력이 공급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즉, TR 2차측에서 나온 전력은 대개 메인 부스바를 경유하여 ACB로 입력되며 ACB 2차측을 거쳐 부하 측으로 최종 배전되므로, 현장의 단선 결선도와 실제 수배전반의 물리적 배치 형태를 함께 살펴보면 설비 구조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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