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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락 딘락

대기업가잦

지락 단락 차이가 궁금합니다 전원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터미널이 외함에 닿이는것도 지락인가요? 그러면 트립이 되나요?


2026.05.26

답변 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락과 단락은 모두 이상 전류가 흐르는 사고이지만 흐르는 경로가 다릅니다. 단락은 서로 다른 전위의 전선끼리 직접 접촉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R상과 S상이 닿거나 상선과 중성선이 바로 붙는 상황입니다. 저항이 매우 작아 큰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르기 때문에 차단기가 빠르게 트립됩니다. 반면 지락은 전기가 대지로 흐르는 사고입니다. 즉 충전부가 외함이나 접지된 금속 부분에 닿아 전류가 땅으로 새는 경우를 말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전원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터미널이 금속 외함에 닿는다면 외함이 접지되어 있을 경우 대표적인 지락 상황입니다. 이때 트립 여부는 보호장치와 접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누전차단기 ELB나 지락계전기 GR이 설치되어 있으면 누설전류를 감지해 차단기가 트립됩니다. 반대로 접지가 불량하거나 보호장치가 없으면 바로 차단되지 않을 수도 있어 감전이나 화재 위험이 커집니다. 즉 간단히 정리하면 단락은 선과 선이 닿는 사고 지락은 선이 대지나 외함으로 전류가 새는 사고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2026.05.28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전기에서 지락은 전선 한 선이 대지와 연결되는 사고를 말하고, 단락은 상간이나 선간이 직접 붙어서 큰 전류가 흐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단락이 일반적으로 더 큰 사고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전원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터미널이 외함에 닿으면 대부분 지락으로 봅니다. 다만 접지 상태나 계통 구성에 따라 실제 보호계전기가 동작할지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립 여부는 누전차단기, 지락계전기, 접지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지가 제대로 되어 있고 보호장치가 정상이라면 보통 지락전류를 감지해서 차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지락이 단락보다 발견이 늦는 경우도 있어서 오히려 더 조심하는 편입니다.

    2026.05.2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지락은 전선이나 단자가 대지와 연결되는 사고를 말하고 단락은 서로 다른 상끼리 직접 접촉되는 사고를 의미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전원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터미널 외함이나 접지된 금속 부분에 닿는다면 지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누전차단기나 보호계전기 설정에 따라 트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접지 계통에서는 지락전류가 흐르면 OCR이나 GR 같은 보호계전기가 동작해서 차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단락은 상간 쇼트라 전류가 훨씬 크게 흐르는 경우가 많아서 지락보다 더 위험하고 순간적으로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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