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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학점
안녕하세요 3학년2학기때 반도체관련과목에서 좋지않은 점수를 받아 F로내리게되었는데 추후 면접시 기본적으로 F처리된 학점을 볼수있는지,질문이들어올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볼수있다면 4학년2학기때 재수강을 하는걸 추천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볼륨이 큰과목이기때문에 고민이되네요)
2026.09.0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성적증명서에 F가 남아 있다면 면접관이 확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F 하나 때문에 크게 불리해진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전체 학점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다른 전공 성적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좋다면 F 하나를 가지고 지원자를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실제 SK하이닉스 현직자 답변에서도 전공 F가 있어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사례가 있고, 질문을 받더라도 이유를 확인하는 정도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 과목이 반도체 관련 전공과목이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공정기술이나 SK하이닉스 양산기술처럼 반도체 직무를 지원한다면 면접에서 “반도체 공정 과목에서 F를 받았는데 왜 그랬습니까?” 정도의 질문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렇다고 F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후 재수강을 통해 해당 과목의 성적을 회복했다면 “당시 부족했던 부분을 인식하고 다시 공부해서 보완했다”는 식으로 설명할 수 있어 훨씬 깔끔합니다. 재수강 여부는 저라면 재수강을 추천합니다. 특히 질문하신 분처럼 앞으로 삼성 공정기술이나 하이닉스 양산기술 등 반도체 직무를 생각하고 있다면 단순히 F를 지우는 목적뿐 아니라 면접에서 해당 과목의 기본 개념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3학점짜리 과목 하나 때문에 졸업을 미루거나 다른 중요한 직무 준비를 포기해야 하는 수준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반대로 4학년 2학기에 어차피 수강할 수 있고 다른 준비에 큰 지장이 없다면 재수강의 비용 대비 효과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지원서 작성 시에는 현재 발급되는 공식 성적증명서 기준으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SK하이닉스 관련 최근 사례에서도 성적증명서에 표시되는 전공과목을 기준으로 작성하라는 현직자 답변이 확인됩니다. 삼성 역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는 경우 제출 당시 증명서와 지원서 내용을 맞추는 것이 안전하다는 현직자 의견이 있습니다. 결국 지금 상황에서는 F를 숨길 방법을 고민하기보다 재수강해서 회복하고, 면접에서 물어보면 짧고 담담하게 설명할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학년 2학기 당시 해당 과목에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F를 받았고, 이후 부족한 부분을 인식해 재수강하면서 개념을 다시 정리했다” 정도면 됩니다. 변명하거나 장황하게 해명하기보다는 이후 어떻게 보완했는지를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성적증명서 제출 시 과목별 성적이 모두 기재되므로 면접관이 F학점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원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핵심 전공 과목이라면 면접 과정에서 해당 성적에 대한 질문이나 성실성 관련 질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학점 과목의 볼륨이 크더라도 4학년 2학기에 재수강을 하여 성적을 세탁하고 직무 관련 지식을 확실히 보완하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재수강을 통해 성적을 개선해 두면 면접에서 예상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부족함을 인지하고 재수강을 통해 핵심 개념을 완벽히 보완했다"는 전향적인 답변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F학점 표시 여부는 학교 성적증명서 발급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재수강 전이라면 일반적으로 성적증명서에 해당 과목과 F가 표시될 수 있으므로 직접 성적증명서를 발급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F 한 과목만으로 면접에서 반드시 질문받는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 직무를 지원하는데 해당 과목이 반도체 핵심 전공이라면 가능하면 재수강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소자, 공정, 회로처럼 지원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과목이라면 성적을 회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재수강 때문에 4학년 2학기 취업 준비나 프로젝트에 큰 지장이 생긴다면 우선순위를 따져야 합니다. 질문을 받더라도 당시 F를 받은 이유보다 이후 해당 내용을 어떻게 다시 공부하고 보완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F 과목이 성적증명서에 어떻게 표시되는지는 학교의 성적표와 재수강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가 성적증명서를 제출받는 경우 해당 과목이 표시된다면 확인할 수 있고, 특히 반도체 직무에 지원하면서 전공 핵심과목이라면 면접에서 질문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F 한 과목만으로 취업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전공학점과 이후 관련 과목 성적, 프로젝트와 직무 경험을 함께 봅니다. 해당 과목이 지원하려는 반도체 직무의 핵심 전공지식과 직접 연결되고 재수강으로 성적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면 저는 재수강을 권합니다. 다만 졸업이나 취업준비에 큰 부담이 생긴다면 무조건 재수강하기보다 다른 관련 과목과 프로젝트로 전공지식을 보완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채용 과정에서 기업은 지원자의 전체 성적표를 확인하기 때문에 전공 과목의 F학점 기재 여부를 당연히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공 과목에서 F를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지원자가 전체 성적이나 다른 반도체 관련 역량으로 충분히 만회했다면 면접관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해당 과목이 반도체 직무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는 볼륨이 큰 과목이라면 면접에서 관련 개념에 대한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대비가 필요합니다. 4학년 2학기 재수강 여부는 졸업 요건과 학점 이수 계획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졸업 학점이나 평점 관리에 치명적인 영향이 없고 부담을 견딜 수 있다면 재수강을 통해 F학점을 지우고 성적을 개선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취업 준비나 다른 학업 일정에 무리가 갈 정도로 부담이 크다면, 재수강으로 학점을 메우는 것보다 해당 과목의 핵심 지식을 확실히 공부하여 면접이나 직무 역량 평가에서 실력으로 부족함을 증명하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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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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