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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직무 지원 관련, 컴공 복전의 메리트와 로드맵 질문
친동생이 진로 고민하는데, 어떤 로드맵을 설정하는게 가장 좋을지 같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동생은 회계학과이고 총 학점은 3.8, 어학이랑 자격증은 아직 없습니다. c++ 수업 듣고 성적도 a+이고 재미도 있어서 복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컴공을 복전하여도 회계 직렬로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고 금융권이든 it회사든지 어디든 뽑아주면 가고 싶다고 하네요. 이제 3-1학기인데, 컴공 복전을 하면 졸업까지 빡세게 전공 수업을 들어야 해서, 확실한 비전을 설정해야 착실하게 취준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회계 직무 현직자들은 쿼리 말고 직접 프로그래밍 하거나 코드를 짜는 경우가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있을까요? 2.회계 직무에서 코딩 할 일이 없다고 해도 학부 시절 직접 코딩해서 만든 회계 프로그램이 있다면 메리트 있는 스펙 및 포트폴리오가 될까요? 3.회계 현직자 혹은 인사 담당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스펙이 무엇인가요?
2025.01.12
답변 3
- 수수미상관SK이노베이션코부장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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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와 컴공이 엮일만한 업무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복합융합인재로 회계 뿐만 아니라 요즘 DT 같은 업무도 있으니 하면 나쁠 건 없습니다만 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정도의 약간의 메리트 정도는 있겠네요. 보통 회계는 SAP 등 회사에 쓰는 erp 시스템을 쓰기 떄문에 대기업 내 IT지원부서 갈거 아니면 회계직무와는 전혀 상관없어서 포폴은 없습니다 현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히 전문성과 회사 경험(회계 관련 경험이 아니더라도), 그리고 인성 정도 되겠네요. 굳이 중요도를 따지면 인성>전문성>경험 정도.. 중급회계 1~2정도만 해도 무방합니다. 지금 나이가 어리시니 꼭 회계 하나만 보고 지엽적으로 할 필욘 없구요. 컴공 살려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직접 프로그래밍을 짜는 일도 없고 수기식으로 많이 하지 않고 프로그램에 입력만 합니다. 2.그건 직접 사업을 해서 확장하시는게 좋겠습니다. 3.재경관리사,투자자산 운용사,전산회계1급,세무회계 1급 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회계 직무에서는 사실 컴공 복전 수준의 역량을 요구하진 않습니다. 직접 코딩하고 회계프로그램이 있다면 특별한 포인트가 될 수 있으나, 필수 경험이나 역량은 아닙니다. 회계 직무에서는 당연히 회계, 세무 자격증 등 해당 분야의 자격증이 우선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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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유예를 할지 휴학을 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3 여자 4-1까지 다닌 상태입니다. 저의 스펙으로는 재경관리사 오픽 IH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게 휴학을 하는 게 나을지 졸업유예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까지 휴학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만약 휴학을 한다면 전산세무2 급, ERP 관리사 취득하고 인턴 지원해볼 생각이고 휴학을 하지 않는다면 학교량 병행하면서 전산세무 2급만 따려고 합니다. 그리고 회계직 인턴을 구하기 어려운데 이럴 경우 직무 경험을 어떻게 쌓아야할지 고민됩니다.
Q. 현직자가 보시기에 취준생 스펙 중 가장 눈여겨보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회계/재무 직무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는 전문성이 중요하다 보니 챙겨야 할 자격증이나 스펙이 많아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직 선배님들이 서류를 검토하시거나 면접을 보실 때, '학점, 관련 자격증, 어학, 인턴 경험' 중 어떤 요소를 가장 비중 있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스펙 외에 회계/재무 담당자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태도나 역량이 무엇인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CPA 유탈 이후 취업 관련해서 조언받고 싶습니다. (회계/재무)
올해 CPA 유탈했고 취업 고려중입니다. 남 29세, sky 수학과 졸업, 컴활1급&한국사1급, 토스AL 정도 있습니다(영어에는 크게 자신이 없고, 토익도 800점대 초반입니다). 아르바이트는 짧게 과외 한번 한 기억밖에 없고, 인턴이나 학회 등 대외활동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하다못해 수업 중 팀플 관련 경험도 없고요. 동아리도 축구 동아리만 했네요. 1. CPA를 포기한다고 했을 때 금융공기업을 준비하면 NCS나 금융논술, PT면접 등을 짧은 기간 안에 준비하는게 가능할 지 의문입니다. 금공 직무기술서를 읽어봐도 막막하기만 하네요. 2. 자소서나 면접에서 갈등경험, 혁신 경험, 가치관 및 지원동기 등을 묻는데, 경험이 너무 없습니다. 관련해서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3. 사기업에 자소서를 난사하는 경우, 기업 및 산업분석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기업 하나 분석하는 데도 며칠 걸릴 것 같고 되게 스트레스인데.. 4. 사기업의 경우 많은 나이가 얼마나 제약이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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