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회로설계
Q. 이직과 관련해서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전자제품 관련해서 중견기업에 최종합격을 했는데 혹시 가전 전자에서 하드웨어 개발직무로 경력 쌓고 방산 기업 하드웨어 개발 직무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가전 관련 하드웨어 개발 경험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까요? 최종 목표는 중견 방산기업인데 취준 기간도 길어지고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하는게 솔직히 말해서 커리어 관점에서 생산성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서 일단 하드웨어 개발 부분으로 넣을 수 있는 곳은 다 넣어서 하나 붙은겁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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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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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신입으로 방산만 고집하기보다 전자제품 분야에서 하드웨어 개발 경력을 쌓은 뒤 방산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방산 기업의 하드웨어 개발 직무는 전원회로, 디지털·아날로그 회로, PCB 설계, 신뢰성 검증, EMI/EMC 대응, 시스템 통합 등의 역량을 중요하게 봅니다. 가전·전자 분야에서도 회로 설계, 제품 개발, 양산 대응, 품질 개선 업무를 수행한다면 상당 부분이 공통 역량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이직 경쟁력을 높이려면 단순 유지보수나 시험 업무보다 실제 회로 설계, PCB 개발, 부품 선정, 인증 대응 등의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방산은 신뢰성과 규격 준수가 매우 중요하므로 개발 과정에서 문제 분석 및 검증 경험을 적극적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취업 후 2~4년 정도 하드웨어 개발 경력을 쌓으면서 회로 설계 툴, 디버깅 역량, 개발 프로세스를 익히고 방산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기술 스택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기밀 취급이나 국방 규격 경험은 입사 후 배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입 시절 방산 경험이 없다고 크게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커리어 관점에서 보면 "중견 전자기업 하드웨어 개발 → 중견·대기업 방산 하드웨어 개발"은 충분히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현재 최종합격한 회사의 업무가 실제 개발 직무라면, 취업 후 경력을 쌓으며 방산으로 이동하는 전략이 계속 취업 준비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가전 전자제품 중견기업의 하드웨어 개발 직무에 최종 합격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전 분야에서 쌓게 될 회로 설계와 아트웍, 전원단 개발 등의 하드웨어 실무 경험은 향후 방산 기업으로 이직할 때 충분히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방산 하드웨어 역시 신뢰성과 안정성이 최우선이라 가전 분야의 철저한 부품 검증 및 노이즈 대책 수립 경험이 고스란히 우대받습니다. 따라서 공백기를 늘리기보다 합격한 중견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탄탄히 다진 후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최종 목표인 방산 기업에 도전하는 경로를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66%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먼저 합격 축하드립니다. 같은 하드웨어 개발직무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견기업 취업이 쉬운것도 아니고 방산은 아니라고 하지만 경력을 쌓기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중고신입으로 1-2년 뒤에 방산기업에 지원해도 좋고 그 이후에 경력으로 이직을 할수있다는 선택지도 있으니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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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탈락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에 면접에서 탈락했던 회사에 재지원할 예정입니다. 직무와 연구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년에 지원했던 연구소보다 오히려 다른 연구소가 제 경험과 역량에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채용 설명회에서 상담했을 때, 같은 연구소를 지원하는 것이 관심도와 의지를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직무는 하드웨어 설계 직무입니다! 1. 정답은 없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다른 연구소를 지원하게 된다면, 이유는 면접에서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3. 자소서 문항이 전부 동일하여, 지원 동기 문항만 재작성 하고 나머지 문항은 유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전체를 재작성하는 것이 나을까요? 전체 내용을 수정할 시간적 여유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회로설계와 소자공정 진로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1. 디지털쪽 PIM이나 Mixer쪽 회로 석/박사를 하더라도 방산 회사에 갈 수 있을까여? 아니면 RF쪽 연구실이 주로 가는걸까여? 회로 분야에서도 방산쪽과는 크게 연관이 없는 연구 분야가 따로 있을까여? 2. 석사 과정 중에서 회로는 tape-out까지 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려서 소자쪽보다 논문 주기가 느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자 공정쪽은 해외 학회에 1년에 몇번씩 가던데, 회로 연구실 같은 경우에는 석사 기간동안 해외 발표를 한번도 하지 않고 석사 학위 논문은 1개 정도로 국내 발표로 가볍게 하는 경우가 많을까여? (논문에서 회로 분야는 국내/해외 학회 중요도나 중요 포인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3. 소자,공정은 회로에 비해 장비사나 넓은 범위의 취업 장점에서, 만약 미국 출장이 없는 직종 조건을 추가한다면 소자 공정쪽과 회로의 취업의 폭이 달라질까여? 회로쪽은 출장 자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정 진로는 고객사 때문에 미국 출장이 잦은걸로 알고있어여
Q. 삼성전자 직무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를 이제 막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학부 과정에서는 회로설계 직무를 희망해서 아날로그 회로설계를 중점적으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특히 DDI설계에서 버퍼 관련하여 2건의 논문과 1건의 특허 출원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Chip의 Tape-out과 PCB 측정 경험이 있어 이 부분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삼성전자 채용에서 LSI사업부 회로 설계로 지원하려 했으나, 지난 25년도 하반기에 취업 준비를 하며 학사로 회로 설계를 뚫기는 쉽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삼성전자 상반기 지원에서도 LSI사업부의 회로 설계 말고 다른 사업부로 지원해야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학부 과정 중 회로 설계 이외에도 ADsP 자격증과 공정 실습 경험이 1회 있기에 이 부분과 설계 경험을 잘 어필한다면 공정 직무로 지원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직무가 있으시다면 이유도 함께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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