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미정 / 영업관리
Q. 말하기
일단 제가 말을 굉장히 못합니다... 학교에서 ppt발표같은건 사전에 준비할 수 있고 그걸 그냥 말하면되니까 이런건 잘해요. 근데 외우지않고 두서있게 논리적으로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다하는 말하기를 못해서 면접이 너무 걱정입니다....ㅠㅠ 스터디를 해볼까하는데 스터디 모집글 보면 내용은 다 비슷비슷하고 혹시 갔는데 너무 놀자판?일까봐 걱정되기도해요. 빨리 면접 준비는 해야겠는데 마땅한 곳을 못찾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어디서 구하면 좋나요??사이트 같은게 따로있을까요. 스펙업에 스터디 구하는거 제가 직접 올리도싶었는데 그러러면 게시글 50개 써야되더라구요;;; -인터넷 상에서 글만보고 좋은 스터디 구하는 팁같은 것도 있음 알려주세요ㅜ ㅡㅜ!!!! -혹시 선생님(?)처럼 따로 관리 철저하게 해주는 스터디도 있을까요??? -
2017.06.29
답변 3
- 멘멘토29197LG전자코차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말을 잘한다는 건 우선 유창하고 조리있게 한다는 걸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설득력입니다. 설득력은 동감에서 나오고 그건 말의 겉모양이 아니라 내용에서 나옵니다. 어눌해도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면 백마디 말보다 낫습니다. 하고 싶은말이 없다면 말의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습니다.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표현을 잘 못하겠다면 아직 생각이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겁니다. 요령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용에 더 집중하세요. 특정 질문에대해, 진짜 제대로 알고 있으면 한마디를 해도 상대가 압니다.
- 멘멘토23778
채택된 답변
면접 걱정되시는거 저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저 또한 처음 면접봤을 때는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치만 계속 부딫혀 보니 그 안에서 나름의 노하우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최대한 많이 부딫혀 보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힘내세요.
- 두두둥두이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스피치 학원을 다녀서 단기간 좋은 결과를 이룬 친구들이 많습니다. 처음 방법익히고. 경험이 중요하길래 길게 다닐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대학 게시판에서 면접 스터디 등으로 모의면접을 많이 하면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서로 토론하기 및 남들앞에서 모의 면접이 굉장히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