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방송 / 기획

Q. none

김찰리

관광경영학과와 언론영상광고학과를 복수전공하게되는 이제 21살 학생입니다. 방송쪽으로 가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습니다만, 당시엔 대학을 가는 것이 중요했고, 비교적 경쟁률이 낮고 관심이 없지는 않은 관광경영학과를 골랐어요. 광고홍보같은 것을 잘 할 자신도없고, 글쓰는 것은 더욱 못하며, 영상제작같은 건 배운 적도없습니다. 방송쪽으로 있는 직업이 PD/연출/작가 뭐 이런것들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다들 뭔가 직접적으로 결과물을 뽑아내는 반면, 저는 뭔가.. 이전에 들었던 바로는 드라마 장소섭외하는 담당자가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런 역할이 더 적합해보입니다. 잘하는 것을 해야한다는 주의인데,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를 뿐더러,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아직은 잘 모릅니다.. 이제 막 고민을 시작하는 동생에게 조언한다 생각하시고 앞으로 제가 잘하는 것을 알아가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활동이나 고민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방송관련 직무들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코멘토!


2016.02.21

답변 2

  • 멘토425국회/국회방송
    코사원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위의 분께서 말씀하셨듯, 아직 구체적으로 진로를 선택하지 못하셨다면, 현장경험을 통해 구체화할 수 있을 듯 합니다. www.mediajob.co.kr 을 통해 인턴,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공고를 살펴보시고.. 또 관심있는 곳엔 지원해보는것이 어떨까요. 특히 방송,신문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다음카페 \'아랑\'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 젊으니, 많은 경험에 도전하세요!

    2016.02.21


  • 4103(주)두산
    코이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예전에 런닝맨 방송장소 섭외 담당자로 있어서 이야기를 조금 들었습니다. 아주 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이해하는데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방송업이라고 하면 방송국도 있고 방송 컨텐츠를 제작하는 제작사도 있고 컨텐츠 그차체인 기획사나 엔터테인먼트사도 있구요, 영화나 방송컨텐츠의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는 배급사도 있고 산업 구조가 상당히 넓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여기에 MCN까지 추가되면서 방송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 지고 있습니다. 방송은 콘텐츠 및 콘텐츠 유통업이므로 콘텐츠가 되는 PD, 작가와 연예인 등이 가장 역할이 크지만 배급이나 유통쪽도 상당한 역할을 합니다. 우선 나이가 어리니 방송국이나 방송제작사에 아르바이트 공고가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보면 방송 제작환경 등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를 통해 사람을 만나고 환경을 이해하면 본인이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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