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이력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공정기술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관련 대내외활동 경험을 적는데 반도체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서 산업과 직무를 알고 기업을 견학해보는 과정을 3일정도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또한 적어도 괜찮을까요?? 크게 상관없고 기억이 잘 안나는 경험이라면 적지 않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9.15
답변 6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준비로 고생많습니다. 작성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성/비작성은 선택이시겠으나, 제생각엔 적었다가 좀더 딮하게 꼬리질문이 들어온다면 오히려 마이너스요소가 될수있다고 판단되기에, 적지 않는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회사단순 3일짜리 기업 탐방, 견학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역량이나 성과를 소구하기 어려워 우선 순위가 낮은 활동이라, 다른 더 구체적이고 직무 연관성 높은 경험(전공 프로젝트, 연구실 경험 등)이 있다면 그것을 우선 기재하시고 남는 항목 칸이 있을 때 보조적으로 짧게 언급하는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다른 경험이 없도라도 3일 견학은 경험활동 정도로만 짧게 언급하는 게 좋고 주력으로 소구하면 오히려 경력 부족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3일간의 반도체 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충분히 이력서에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단순한 견학 수준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나야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정기술 직무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산업 트렌드 파악이 중요한 만큼,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었던 경험은 직무 관심도를 보여주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다만 기억이 잘 나지 않거나 세부적인 내용이 부실하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어떤 팹이나 공정을 둘러보았는지, 담당자에게 어떤 질문을 던졌고 무엇을 깨달았는지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면 억지로 지어내어 적기보다는 과감하게 제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력서와 자소서에는 불확실한 내용보다는 본인이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고 깊이 있게 풀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경험을 적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만약 해당 프로그램에서 기억에 남는 공정 관련 설명이나 산업적 인사이트를 얻은 순간이 명확히 떠오른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직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젝트나 실습 경험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섬섬상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세세하게 물어보지는 않기에 적고 나서 물어봤을때 간단하게 답할 정도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넵 적으셔도됩니다. 다만 크게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미칠 경험이 아닌 것 같아서, 자소서에는 크게 어필하기보다도 대내외활동에 한줄용도로 좋다고봅니다. 대내외활동에 알바적는분들도 많습니다..ㅎ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지원 시 3일간의 반도체 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대내외활동 란에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견학이라도 반도체 산업과 공정기술 직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꾸준히 넓혀왔음을 보여주는 정성적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부 내용을 기술할 때는 단순 방문 사실만 적기보다 탐방을 통해 깨달은 현장 공정의 중요성이나 직무적 동기부여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억이 다소 아득하더라도 당시 다루었던 반도체 관련 주제나 기업 견학에서의 핵심 인상을 정리해 기재하신다면 직무 진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처럼 깊이 있는 질문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반도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입증하는 항목으로 활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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