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인턴이 어디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공정기술/설비기술 지원하고자 하는 4학년입니다. sk hy-five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하는지 감이 잘 안잡혀서 현직자 분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1. 회사명 :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식회사 직무 : PE(Product Engineer) 상세업무 : 설비 유지 보수 - 고객사 출하 설비의 Set up 및 최적의 가동을 위한 안정적인 유지 보수 관리 업무를 진행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통한 반도체 장비 결함 진단 및 문제 해결 조치, 고객사 VOC 2. 회사명 :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식회사 직무 : 생산·제조[CS], 생산관리 상세업무 : 생산 공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숙지하여 작업을 지시· 결과를 보고하고, 표준화를 통한 제품의 품질 및 생산/ Field Service의 안정화를 도모하며, 원활한 생산 업무를 위한 지원 활동을 수행함 이 두가지 직무의 차이점이나 어떤것이 더 제 직무에 적합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6.27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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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공정 및 설비 지원하실 것이라면 1번 추천드립니다. 2번은 기술직 보다는 생산관리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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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번은 설비기술 직무와 적합해 보이네요 설비기술 직무가 말 그대로 설비 유지보수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설비를 보며 알람에서 인터락이 생기면 가서 조치를 하고, 고질 문제를 개선(부품 개선) 등 설비기술 직무를 지원할 떄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이 많이 쌓일 것 같아요~ 2번은 공정기술 직무와 적합해 보이네요. 공정기술의 경우 설비기술에서 점검한 설비에 대해 공정 결과를 피드백해주고, 때로는 설비의 이 부분을 점검해달라 판단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산 공정을 이해하고 작업을 지시, 결과, 표준화 등 공정기술의 업무와 유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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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목표하신 공정기술/설비기술에는 1번이 더 맞아보입니다. 2번의 경우에는 공정, 설비가 아니라 말그대로 생산관리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산업공학과 등에서 많이 지원하는 생산관리 직무입니다. 1번은 말그대로 설비의 유지보수 관리니 설비기술의 직무적합도가 훨씬 높겠네요.
댓글 1
구구시작성자2024.06.26
다른 분들은 다 2번이 다 좋다고 하시는데 어떤 것이 맞는지 아직도 헷갈립니다 ㅜㅜ..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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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번이 더 가까운 듯 합니다. 2번이 공정기술 직무와 유사한 업무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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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기술이면 후자의 직무가 더 적합한것 같습니다 경험 잘 쌓으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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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단순 설비 엔지니어인 유지 보수를 하는 직무라서 전자보다는 후자가 현장의 필드 서비스 활동에 가깝도 보니 근접하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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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괜찮으나 후자는 설비기술과 가깝고 전자는 고객대응과 설비유지보수와 가까워 두 직무다 공정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반도체관련 생산에 직접적인 직무이므로 두개다 괜찮아보입니다. 인턴 기간, 날짜 고려해보시고 후자가 조금 더 라인과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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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개월 중고신입 2027년 상반기 지원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친 상태이고, 이번 4학년 2학기에 취업계를 내고 반도체 장비 관련 중견기업 CS엔지니어에 최종합격하여 입사할지 고민 중입니다. 하이닉스나 삼성 팹에서 회사장비를 설치하고 유지보수하는 업무라고 알고있습니다. 입사한다면 약 6개월간 장비 설치, 셋업, 유지보수 등 현장 경험을 쌓은 뒤 2027년 상반기에 SK하이닉스 양산기술에 경력직이 아닌 중고신입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만 취업계를 내면 현재 3.97인 학점이 약 3.90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상반기 하이닉스 합격자 평균 학점이 약 3.9점대라고 들었고, 제 학교가 지거국이다 보니 학점 경쟁력도 무시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 양산기술이나 삼성전자 설비기술 중고신입 지원 기준으로 봤을 때, 3.97의 학점을 유지하며 졸업하는 것과 학점이 3.90으로 낮아지더라도 반도체 장비회사에서 6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는 것 중 어느 쪽이 서류와 면접에서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Q. 편입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수원대 ICT 공대 재학중인 2학년 남학생입니다. 세종대, 단국대, 가천대 전자공학과 합격을 목표로 공부 중인데, 취업 시장에서 이 대학들과 수원대와의 격차는 어떻게 보고 있나요? 참고로 희망 직무는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분야입니다. 나름 해놓은 건 학점 4.19, adsp 취득입니다.
Q. 반도체 장비사 CSE에서 직무변경하고자 하는데 선퇴사하고 준비하고자합니다
저는 올해로 입사한지 3년 넘은 29살 남자입니다. 원하는 직무는 반도체 공정 기술/설비기술 혹은 타 산업군 설비 엔지니어 입니다.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봐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다 선퇴사 후 재취업을 극구반대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핑계처럼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CSE 특성상 야근이 잦고 일찍 퇴근해도 밀린 메일에, 녹초가 돼서 도저히 이직 준비가 안됩니다. 주말에도 피곤해서 누워 자기 바쁩니다. 거기다 현재 직장에서 너무나 스트레스가 심해 불면증 및 불안증세로 1년가까이 고생중이고, 이런게 겹쳐 계속 실수가 쌓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네요. 저는 선퇴사 하고 싶은 마음이 70 퍼센트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선퇴사를 반대하시는지 다른분들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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