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인적성검사
삼성,sk,엘지 인적성 검사를 대비해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대비해야 전체적으로 대비가 될지 궁금합니다. 보통 GSAT가 기본이라 GSAT 문제집으로 대비를 한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
2026.09.02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방향을 잘 잡으셨습니다. 삼성, SK, LG를 동시에 준비한다면 저는 GSAT를 기본 베이스로 먼저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직무적성검사로 GSAT를 실시하고 있고, 연구개발·기술·설비·영업마케팅·경영지원 지원자가 대상이며, 현재 GSAT는 수리논리와 추리 중심입니다. SKCT와 LG Way Fit은 세부 유형과 구성에서 차이가 있지만 수리, 자료해석, 언어, 추리처럼 겹치는 사고력 영역이 많기 때문에 GSAT로 기본적인 문제풀이 능력을 만들어 놓으면 이후 SKCT와 LG 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실제 SK하이닉스 응시 후기에서도 GSAT와 SKCT의 유형이 상당 부분 유사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GSAT 문제집만 계속 푼다"가 아니라 "GSAT로 기본기를 만들고 회사별로 마무리한다"입니다. 처음 2~3주는 GSAT 기본서 한 권을 정해서 수리와 추리의 유형별 풀이법을 익히고, 자료해석에서는 증감률, 비율, 평균, 곱셈·나눗셈 등의 계산을 빠르게 하는 연습을 하세요. 추리는 명제, 조건추리, 도형·문자추리 등 자주 나오는 유형을 보고 문제를 보자마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지 판단하는 능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시간 제한을 걸고 "풀 문제와 버릴 문제를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SKCT는 실제 지원하는 계열사의 최신 출제 영역을 확인해서 SKCT 전용 문제집으로 1~2주 정도 추가 훈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온라인 환경에서 메모장과 계산기를 활용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LG도 기본적인 적성은 GSAT 기반으로 준비하되 LG에서 요구하는 별도 유형을 추가하면 됩니다. LG 계열사의 공식 채용 안내에서도 적성검사는 시간이 빠듯할 수 있으므로 유사 문제를 충분히 풀고 어려운 문제는 넘어가는 전략을 권하고 있습니다. 인성검사는 적성처럼 정답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의 GSAT 준비와 별개로 SKCT 심층역량이나 LG 인성검사를 앞두고 회사 인재상에 맞춰 답을 조작하기보다는 자신의 실제 성향을 기준으로 일관되게 답하는 연습 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회사인적성 준비가 아예 처음이시면 여러 기업 커버 범위가 넓은 GSAT로 시작하시는 게 좋습다만, 결국 기업별로 유형과 출제 경향이 생각보다 꽤 다르기 때문에, 최소 서류 합격 후에는 바짝 해당 기업 기출과 기본서를 파는게 좋습니다. 다만, 서류 합격이 복수로 될 경우 같이 준비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타이트 하기 때문에 서류 발표 전에 미리 여러 기업 기출 문제 정도라도 풀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삼성의 GSAT 문제집을 기준으로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고 실제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GSAT는 대기업 인적성 검사 중에서도 난도가 높고 유형이 체계적으로 잘 잡혀 있기 때문에, GSAT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면 SK의 SKCT나 LG의 Aptitude Test 등 다른 대기업의 필기시험도 상당 부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별로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에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SKCT의 경우 수리나 추리 외에도 실행 영역이나 한국사 등 고유의 과목이 포함되어 있고, LG는 독창적인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본기를 다질 때는 GSAT 교재를 활용해 언어, 수리, 추리 등 공통 영역의 문제 풀이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시고,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서류 결과가 나온 이후에는 해당 기업의 기출 유형이나 모의고사 교재를 추가로 구해 실전 감각을 익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뿐만 아니라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므로, 처음에는 시간 제한 없이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고 점차 시간을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오답 노트를 만들어서 내가 자주 틀리는 유형을 파악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한다면 전체적인 인적성 검사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GSAT이 기본인 것은 맞지만 기업마다 문제 유형이나 출제 성향이 달라요 지원하려는 기업에 맞게 다르게 준비가 필요하긴 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GSAT 문제집으로 시작하는 것은 괜찮지만 삼성, SK, LG 인적성을 하나의 시험처럼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업별로 문제 유형과 시간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GSAT를 활용해 수리와 자료해석, 문제해결 능력 등 기본기를 만들고 지원 시기가 가까워지면 각 기업의 최신 유형에 맞는 문제집과 모의고사로 전환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인적성은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제한시간 안에 풀 문제와 넘길 문제를 판단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인성검사는 정답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실제 업무 상황에서의 본인 성향을 기준으로 일관되게 답변하는 연습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 GSAT를 기준으로 인적성 검사를 기본을 잡고 준비하시는 방식은 매우 효율적이고 정확한 접근입니다. GSAT의 수리 및 추리 영역은 타 주요 기업의 인적성 시험과 문제 유형 및 풀이 논리가 유사하여 인적성의 베이스를 다지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다만 각 기업별 시험의 유형적 특징과 진행 방식이 다르므로 단계별 전략이 필요합니다. 1단계로 GSAT 문제집으로 계산 속도와 정확도, 조건추리 풀이 메커니즘을 확실히 다지신 후, 2단계로 SKCT의 실행 역량 및 수리 영역, LG의 온라인 인적성(수리·추리·문단배열) 모의고사를 각각 풀며 기업별 특징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특히 온라인 시험 환경에 맞춰 눈으로 풀고 메모지에 간략히 풀이하는 연습과 기업별 오답 감점 유무에 따른 답안 제출 전략을 미리 수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 SK, 엘지 인적성은 공통으로 보이는 부분이 분명 있어서 GSAT 문제집으로 기본기를 잡는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그걸로만 끝내시면 부족할 수 있어서 수리와 추리 중심으로 속도 훈련을 먼저 하시고 그 다음에 기업별로 문제 형태를 맞춰가는 식이 좋습니다. 삼성은 GSAT식 빠른 판단과 계산이 중요하고 SK는 언어와 상황판단 비중을 같이 보시는 편이 좋고 엘지는 자료해석과 응용력을 함께 챙겨가시면 됩니다. 결국 핵심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제한 시간 안에 정확도를 유지하는 연습입니다. 실제로 준비하실 때는 GSAT 문제집으로 시작하시되 하루에 시간을 정해 놓고 실전처럼 풀어보시구요. 틀린 문제는 다시 푸는 것보다 왜 막혔는지 유형을 정리해두는 방식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 다음에는 각 회사별 기출 성향이 조금씩 다르니 마지막 단계에서 해당 기업 모의고사로 손을 맞추면 됩니다. 처음부터 여러 회사 책을 동시에 보는 것보다 GSAT 기반으로 뼈대를 잡고 기업별 특징을 얹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취업 바이오 센서
반도체 기업/장비사 취업을 희망하는 석사 신잊생입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는 바이오 센서 제작 연구를 진행하길 원하시면서 해당 센서 제작을 하며 전기화학 공부를 하면 반도체 기업에서 좋아할거다. 그리고 센서 제작에 반도체 공정이 아예 안 쓰이는 것은 아니다. 반도체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고 해서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는데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니다.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반도체 기업 입사에 전기화학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지, 바이오 센서 연구를 진행했다가 그냥 2년을 날리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사실 반도체 연구를 못할 것 같으면 그냥 빨리 자퇴하고 다시 취준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랩을 알아봐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혹시 현직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Q. 반도체 팹 실습 경험 필수
반도체 취업할 때 팹 실습 경험이 꼭 필요하나요? 일반 실험실에서 웨이퍼 pr 패턴 형성은 진행했지만, 팹을 직접 경험해본 것이 아니라서 다른 공정실습을 추가로 할지 고민입니다. 이론 교육과 분석 장비 실습이었습니다.
Q. 취업 시 낮은 개별 과목 학점 영향이 클까요?
현재 전자전기공학부 2학년 1학기에 재학 중입니다. 한때 학업에 소홀했던 시절, 전공 기초 과목인 논리회로 D0, 공업수학 C+, 일반물리 C0를 받았습니다. 더 문제는 이것이 재수강 후의 성적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한다면 전공 평점은 3점 중후반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위 과목들의 낮은 학점이 향후 취업에 어떤 불이익으로 작용할지 걱정됩니다. 우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앞으로 성적을 최대한 잘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지금 저의 상황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방향을 잡고 보완해 나가고 싶습니다. 희망 직무는 아직 정하지 못했고, 현재 별도 스펙은 없는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같은 대기업 취업이 목표인데, 1학년 때의 낮은 학점을 어떤 활동들로 만회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