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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나노기술원 취업연계 2달 교육 vs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취업
반도체 분야 취업 준비중인 4학년 졸업예정자입니다. 반도체 공정 기술, 공정 설계쪽으로 직무를 정해서 취준을 하는 도중에 반도체 설계 분야 디자인하우스 회사에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나노기술원에서 2개월 동안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면접 기회를 받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보기 위해서는 12월 1일 입사 예정인 반도체 디자인하우스에 입사하면 안되기 때문에 교육을 위해 면접을 볼지, 입사를 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것이 좋은지 조언을 현직자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번 하반기 삼성전자 인적성에 탈락해서 다음 상반기때 다시 도전 하며 현재 진행중인 반도체 소자쪽 회사에도 계속 지원중입니다. 근데 생각지 않았던 반도체 디자인하우스에 합격해서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현직자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2.11.27
답변 4
- iiiiiiiiiiiiiiiiii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일단 업무를 해보시고 원하는 회사 및 직무에 지속 도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rradish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가능하면 실무경험을 쌓는곳에서 근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약 교육만 받는다면 디자인하우스가 현업업무를 배운다는 입장에서 훨씬 나으며, 실무를 한다면 취업연계가 좀 더 나아보입니다. 취업연계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지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멘티님 안녕하세요. 친구가 이전에.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나노기술원 면접기회를 받았고 타기업 합격했었습니다. 당연히 기업으로 갔고 3~4개월 후 자소서에 약간 어필 후 삼성전자 합격했습니다. 교육보다도, 작은회사라도 들어가서 회사생활 짧게해보고 임원면접때 왜 퇴사하고여기오려는지 이유만 잘 말하면 됩니다.@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이직 준비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않은 회사에 가는 것보다는, 교육을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GSAT에서 탈락하신거면, 서류는 가능성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인적성 검사에 더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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