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전자 설비기술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부산,경북라인 4학년 재학중입니다. 1,2학년은 지거국 하위라인(제주,강원,경상)있다가 편입을 하여 지금의 학교로 왔습니다. 전적대 학점 : 4.12/4.5, 전공 : 4.25/4.5 부산,경북 학점 : 4.07/4.5 전공 : 4.07/4.5 수상 : 학술대회 논문 1저자로 우수논문상 수상 프로젝트 : 임베디드 관련 프로젝트 교육 : 자동차회사에서 다루는 TOOL 교육 받고 통신 및 코딩 쪽 교육 어학 : 토스 IH(150) 대회 참여 : AI반도체 회로설계 경진대회(수상X) 이 정도입니다. 3학년 때는 반도체로 가고싶어서 반도체 과목들(전자소자, 전자회로설계(PSpice), 반도체 공정기술)을 수강하였으나 겨울방학부터 지금까지는 임베디드 직무로 바꿨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트러블슈팅 과정을 어필하며 설비기술에 지원하고 싶은데 괜찮을 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계열사나 다른 사업부로 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2026.08.29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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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라면 저는 굳이 다른 계열사나 사업부를 찾아서 방향을 크게 바꾸기보다는 설비기술을 충분히 지원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학점이 4.0 이상이고 1저자 논문 및 우수논문상, 임베디드 프로젝트, 통신·코딩 교육까지 있어서 기본적인 경쟁력은 괜찮습니다. 다만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는 스펙의 부족보다는 “반도체를 준비하다가 임베디드로 방향을 바꿨는데 왜 다시 설비기술인가?”라는 직무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설비기술에서 프로젝트 트러블슈팅을 어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히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해결했다”로 끝내면 임베디드 경험으로만 보입니다. 설비기술에 맞추려면 문제 발생 → 데이터 및 현상 확인 → 원인 후보 도출 → 측정 및 검증 → 원인 제거 → 재발 방지라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통신이나 코딩 경험이 있다면 설비의 센서·제어·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이상을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연결하면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에게는 임베디드 경험을 버리는 것보다 설비기술에 연결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반도체 과목을 들었던 경험도 전자소자, 전자회로, 반도체 공정기술을 통해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췄다는 근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임베디드 프로젝트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다뤘고 통신 및 코딩 경험이 있다는 점을 결합하면 “반도체 공정 자체를 연구한 사람”보다는 설비를 제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자전기 계열 지원자라는 포지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설비기술을 지원한다면 지금부터는 반도체 8대 공정 자체를 깊게 파는 것보다 설비 관점의 공부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진공, RF, 가스, 온도·압력·유량 제어, 모터와 액추에이터, PLC, 센서, 인터락, FDC와 같은 개념을 공부하고 본인의 프로젝트 경험과 연결해보세요. 특히 지원 기업의 실제 설비기술 JD에 등장하는 장비와 업무를 기준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학술대회 논문 1저자 우수논문상은 절대 가볍게 볼 경험이 아닙니다. 면접에서는 “논문을 썼다”보다 연구에서 어떤 문제를 본인이 정의했고, 어떤 실험이나 분석을 수행했고,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떻게 원인을 찾아 해결했는지를 깊게 준비하세요. 설비기술 면접에서 트러블슈팅 역량을 보여주는 데 상당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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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수강하신 과목이나 준비한 과정이 설비기술이랑은 차이가 있어보여요 설비기술을 트러블슈팅만으로 어필은 어려울거 같아요 다른 스펙도 보여줘야 할거 같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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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트러블 슈팅하는 과정으로 어필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으실 것 같습니다. 악점도 좋으시니 설비 기술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부산,경북대 4.0 이상 학점과 우수논문상,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은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 지원 시 매우 우수한 정량적 스펙입니다. 특히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이슈를 임베디드 기술과 코딩, 트러블슈팅으로 해결했던 경험은 설비 데이터 분석 및 제어 이슈를 다루는 설비기술 직무와 아주 잘 맞아떨어집니다. 또한 전자소자 및 반도체 공정기술 등의 전공 과목을 이수하신 점은 반도체 설비 특성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기본기가 됩니다. 따라서 다른 계열사나 사업부로 변경하기보다 현재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에 지원하시는 방안을 적극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작성해주신 스펙을 살펴보면 학점과 전공 지식이 우수하고 논문 수상이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까지 두루 갖추고 계셔서 어느 직무에 지원하더라도 경쟁력이 충분합니다. 특히 편입 이전과 이후 모두 학업에 성실히 임해 높은 성적을 유지하신 점은 성실성을 보여주는 무기가 됩니다. 다만 3학년 때 반도체 관련 과목을 수강하셨음에도 최근까지 임베디드 직무로 방향을 설정하여 준비하셨던 이력이 있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베디드 관련 프로젝트에서 겪은 문제 해결 경험을 트러블슈팅 역량으로 엮어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에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접근입니다. 설비기술 직무는 다양한 설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이슈를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임베디드 프로젝트 과정에서 코딩이나 통신 툴을 다루며 마주했던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극복해낸 경험은 설비의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업무와 연관됩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는 반도체 지식과 임베디드 역량이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연결 고리를 잘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굳이 다른 계열사나 사업부로 눈을 낮추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인 탄탄한 전공 학점과 트러블슈팅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에 자신 있게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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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설비기술 지원 충분히 괜찮습니다. 학점도 높은 편이고 반도체 소자와 공정 과목을 수강했으며 임베디드 프로젝트까지 있어 설비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특히 설비기술에서는 프로젝트가 반도체 장비와 완전히 동일한 분야인지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을 어떻게 분석하고 원인을 좁혀 해결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통신이나 HW와 SW 연동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를 데이터와 실험을 통해 해결한 경험이라면 좋은 소재가 됩니다. 다만 임베디드 경험 자체만 강조하면 설비기술 지원동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 이해와 장비 제어, 센서 및 통신, 트러블슈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세요. 임베디드 개발에 대한 선호가 더 크다면 삼성전자 내 임베디드 SW나 시스템 개발 직무도 함께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정리해주신 흐름이면 삼성전자 설비기술 지원은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트러블슈팅 경험을 설비 안정화와 연결하는 방향은 자연스럽고 현장에서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설비기술은 단순히 장비를 다루는 직무가 아니라 문제를 빠르게 잡아내고 재발을 막는 역량을 많이 보기 때문에 프로젝트에서 겪은 오류 원인 파악 과정이나 개선 과정이 있으면 잘 맞춰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임베디드 쪽으로 방향을 꽤 옮기셨던 부분은 자기소개서에서 일관성 있게 정리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즉 반도체 공정과 설비에 관심을 두고 기초 과목을 수강했으며 이후에도 문제 해결 중심 역량을 키워왔다는 식으로 한 줄로 이어주시면 좋습니다. 사업부를 완전히 다른 쪽으로 틀기보다는 우선 설비기술을 중심으로 보시고 임베디드 경험은 보조 역량으로 활용하시는 쪽이 좋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안에서도 설비기술은 전공 적합성보다도 학습 속도와 현장 대응력 문제 해결 태도를 많이 봅니다. 지금 스펙이면 학점이나 수상도 무난하고 토익스피킹도 실무 소통에 큰 걸림돌은 아닙니다. 다만 설비기술은 지원동기에서 왜 반도체인지 왜 설비인지 왜 지금인지가 분명해야 하니 그 부분을 강하게 다듬어보시구요. 만약 반도체 쪽 스토리를 더 강화하고 싶다면 공정 쪽 직무도 함께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예 다른 계열사로 분산하기보다는 삼성전자 안에서 직무 일치도를 높이는 방향이 더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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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월에 졸업한 반도체 분야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지원했으나 아쉽게도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이후 이번 2026년 상반기 공채에서 여러 기업에 지원하고 있지만, 제 스펙에 대한 자신감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방 사립대를 졸업했고 학점은 3.2이며, 반도체 관련 경험으로는 학부연구생 1년과 반도체 관련 교육 이수 2건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교내 추천을 통해 한 기업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서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결과를 조금 더 기다린 뒤 이번 공채 준비에 집중할지, 아니면 교내 추천 기회를 활용해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 여부
안녕하세요 저는 psk 자회사 쪽 장비사에서 필드서비스엔지니어로 인턴 근무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유진테크 제조기술 직무에서 면접이 잡혔는데 제가 월차가 27일에 생겨서 면접이 24일이라 만약 간다면 월차를 땡기거나 결근으로 면접을 가야합니다. 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본가가 천안이라 세메스와 같은 천안 근처에 있는 반도체 대기업 장비사나 삼성 설비기술 쪽이 목표긴한데 연봉차이나 네임드차이가 좀 크다보니 현실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관리: 주 장비에 대한 PJT 일정 관리 및 생산계획 수립장비 제조 및 현장 관리: 수주 장비 제조, 검사 및 현장 관리(제조업무) cs엔지니어와 업무도 살짝 달라서 이런 상황에 현재 회사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도 면접을 가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다음 채용을 노리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CMP 공정 설비기술 직무 준비관련
현재 CMP Pad 컨디셔너 제품 제조회사의 자동화팀에서 설비 유지보수, PM 예지보전, 자동화 과제를 위한 도면 설계, 조립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계공학과 학생 인턴입니다. 삼성전자 ds 등 기업의 CMP 공정 설비 직무에 관심이 생겨 준비해보고자 하는데, CMP를 간접적으로는 다루지만 주로 CMP에 필요한 컨디셔너를 주로 만들다보니 CMP 설비에 대한 이해는 부족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CMP 공정 설비기술 직무를 준비하는게 올바른 길일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제가 어떤걸 더 준비해야할까요? 인턴 이외에도 CMP 설비 관련 이론이나 실습 교육을 추가적으로 수강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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