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연구개발
Q. [회사 비교]원익머트리얼즈와 솔브레인
안녕하세요. 이번에 솔브레인 etchant 연구개발 직무와 원익머트리얼즈의 특수 가스와 정제 촉매 연구개발팀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입사하고 싶은 회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 입니다. 제가 이직을 위해서 경험 쌓기에 더 도움이 되는 곳이나, 회사의 분위기나 이미지 적으로 봤을 때 더 어디가 좋은지 또는 비교적 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2022.05.12
답변 4
- 삼삼전현직자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우선 이직을 위해서어디가 나은지 물어보셨는데 이건 아무도 비교할수가없습니다... 현직자라도 하나의팀에서만 근무한거고 결국 어느회사든 어떤 팀에 배치받느냐의 운에따라 달라집니다. 원익머트리얼즈와 솔브레인모두 반도체 좋은회사로 어딜가던 본인이 얼마만큼의 역량을 길러오느냐의 차이입니다.
- mmasteric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6% ∙일치회사
음 둘다 소재를 만들어서 납품하는 업체라서요 비슷합니다만 원익이 나아보입니다.
- llIIIIl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솔브레인, 원익 둘다 소재를 만드는 회사인데요 삼성전자 반연에서 직무적으로 소재 개발과 완전히 매칭되는 부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성은 소재를 구매해서 반도체 소자를 만드는 회사라서요 단순히 이직을 위해서 도움되는 회사는 하이닉스같은 반도체 회사입니다
삼성전자현직ililii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현직자입니다. 표본이 적지만, 제 동기들 중에 원익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만약 이직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 고민
중경시 화공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처음은 방산분야에 관심이 생겨 기계공학과 학연생으로 참여하였고, 현재 '적층제조(3d print) 공정'을 주제로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구라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껴 어떤 분야든 R&D 직무로 가고자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하는 연구가 재미는 있지만 추후 석사 입학하고 취업을 할 때, 이 분야로 가는 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겠고, 화공 베이스인 제 정체성이 너무 흐려지는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이에 더해 AI가 미래에 더욱 발전할 것을 생각하면 반도체 분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반도체에도 관심이 생겼고, 반도체 공정R&D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방산이라면 재료R&D로 가겠지만 시장이 작고, 고점이 낮다고 생각하고 반도체는 시장도 넓고 고점이 높아 이 또한 고민이 됩니다. 학과 교수님과 진로면담을 하였을 땐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말씀주셨지만, 제가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 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Q. 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과 관련해서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ssh 화학과에 재학 중이며 대학원(석사)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구 환경이나 네임밸류 등을 고려해 KAIST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관심 있는 분야는 ALD인데, KAIST에는 제가 원하는 방향의 ALD 연구실이 거의 없고 현재 컨택이 된 교수님은 디스플레이 관련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반면 자대에는 ALD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계십니다. 조금 막연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저는 ALD든 디스플레이든 실험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다만 아직 학부생이다 보니 실제 직무나 업계에서 각 분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알지 못해 어떤 선택이 더 좋은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현직자분들은 학교(연구 환경, 네임밸류)를 우선해서 KAIST에서 디스플레이 연구를 하는 것과 자대에서 원하는 ALD 연구를 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나요? 제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취업과 관련해 석사 실적
안녕하세요, AI 전공하고 있는 석사생입니다. 아직 졸업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는데, 석사를 마치며 얻어가는 것이 졸업논문 단 하나여도 괜찮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연구실 사정상 과제에 참여를 하긴 했으나 해당 과제에서 논문 실적이 없어 과제에 참여했음을 증명할 방법이 없고, 학회 논문 등에 2·3저자로라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학벌과 졸업논문만으로 현실적으로 취업이 어려울지 걱정됩니다. 현 상황에서 자퇴를 하고 학사 취업을 노리는 것이 맞을지, 실적이 없더라도 석사 학위라도 취득하는 것이 나을지 조금이나마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