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수협은행 / 사무/행정
Q. 수협은행 vs 국민은행
수협은행과 국민은행 합격하여 두 기업 중 어딜 가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고민이긴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이기에 선뜻 선택되지 않네요... 수협은행의 경우 연봉이 낮은 대신 영업 압박 및 퇴근시간이 빠르다고 들었고 국민은행의 경우 연봉이 높은 대신 영업 압박도 그만큼 높다고 들었습니다.. 선택의 책임은 분명 제 몫이지만...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경우는 어디 은행을 더 선호하시는지요??
2018.12.12
답변 2
- CCOMONIBK투자증권코대리 ∙ 채택률 69%
먼저 최대한 현직자를 컨택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직자도 회사 전체를 아는건 아니기 때문에 참고만 하셔서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사견이지만 KB는 은행구직자중에서도 가장 가고싶어하는 연봉 및 대우가 괜찮은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인생을 길게 보시고 판단했을때 젊었을때 벌써 안정을 추구하기 보다는 KB같은 곳에서 한번 도전해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코코르페(주)한화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건 정말 본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꿈이 크고 직장 간판에 신경쓴다면 당연 국민은행이고 아니라면 수협이겠죠. 저도 타이틀만 보고 취직을 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니 다 부질없는것 같습니다. 일편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더라고요... 모든걸 다 고려해보시고 후회흐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