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아모레퍼시픽 / 영업
Q. 잡다한 경험이나 사회생활, 스펙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28세 지거국 학생입니다. 학과는 인문계열입니다. 전공 살리기에 쉽지 않은 과라서 취업에 고민이 많아 조직 활동을 쉬지않고 해왔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 했고요. 크고 작은 대외활동이 열손가락은 되고, 이외 교내 활동, 비영리 조직이나 해외 인턴 비스무리한 것, 계약직도 3개월 만기까지 잠시나마 했었습니다. 각각 1년 넘도록 활동 했던 동아리 활동 3개는 덤이고요. 알바나 자질구레한 활동을 제하고도 대략 15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부분은 오히려 즐기는 수준입니다. 문제는 조직생활에 치중하다보니 다른 스펙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없고,(단,능력 면에서는 문제 없는 수준입니다. 영상제작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영어 점수도 700 초반대 입니다. 영어는 어느정도 자신 있어서 곧 올릴 예정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기형적인 스펙때문에 자소서만 쓰고, 넣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 스펙, 경쟁력 있을까요?
2018.03.14
답변 2
- eearlybird현대리바트코차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요새 추세는 분명 스펙보다는 경험을 살린 취업이 더 잘되는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또다른 무언가의 스펙을 준비하신다면, 들어가고자 하시는 기업과 관련된 , 경험해보셨던 스펙과 비슷한 종류의 스펙을 쌓으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인턴, 계약직은 사실 정규직으로 나아가는 단계로 진행을 하셔야지, 분명 정규직과 인턴은 다르기떄문에 정규직이 될 수 있는 인턴을 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셨다시피, 지원해서 떨어지는 경험도 큰 경험입니다. 자소서를 쓰실때 경험을 토대로 문제점을 극복했다는 글의 되면 조금더 서류 합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정규직이되면 경험이 중요하지, 스펙은 도움이 전혀안되는 것을 회사는 알고 있습니다. 사례로, 제 주변에서도 無스펙으로 입사하신분도 있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지원부터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소서 주제도 여러가지 있으니, 공통적인 입사동기와 같은 주제들은 기본적으로 완성해두시고, 여타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주제들을 써보시면 많은 경험들이 축적되서 취업성공하실수 있으실겁니다.
- 멘멘토20922한국정보통신코과장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대외활동 및 인턴, 계약직 등은 실제 지원하려는 기업과 직무의 연관성만 잘 연결시킨다면 분명히 장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운점 등을 잘 생각해 보시고, 특히 성과를 보였던 활동은 더욱 더 깊게 생각하셔서 좋은 글과 말로 만들어 내시기 바랍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무조건 넣어보세요. 지원했을 때는 탈락 또는 합격을 경험하겠지만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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