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이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채용 공고 신입 CE 가 없던데
이후에 채용공고가 올라오나요? 아니면 이번 시즌에는 채용이 없는건가요??
2026.08.30
답변 5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이번 신입 채용에서 CE 직무가 없었다면, 일단 이번 시즌 메인 채용에서는 해당 직무 TO가 없거나 매우 적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직무별 인원 수요에 따라 수시로 추가 공고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서, 이번에 없었다고 해서 올해 아예 채용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CE는 사업부/근무지역별 필요 인원에 따라 별도로 공고가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추후 추가 공고 가능성은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정도로 생각하시고, AMK 채용 홈페이지와 사람인·잡코리아 등을 꾸준히 확인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CE만 목표로 기다리기보다는 비슷한 Field Engineer, Customer Engineer 계열 직무가 올라오면 함께 지원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시점인 2026년 8월 3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DS 채용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면, 현재 진행 중인 공고는 신입이 아니라 경력 채용 위주이고, DS부문 신입 공고는 현재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삼성 Careers 전체도 현재 신입 0건, 경력 16건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이번 하반기에는 신입 채용이 없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정기 공채 외에도 사업부 상황에 따라 추가 공고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공고가 없다는 것과 하반기 전체 채용이 종료됐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자체도 신입채용 문의 창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문하신 메모리사업부 공정설계/공정기술 계열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이번 시즌 끝났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삼성 Careers의 DS부문 신입 공고를 계속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삼성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인재 등록을 통해 향후 해당 분야 채용이 진행될 때 검토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소서를 작성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오히려 공고가 추가로 뜨기 전에 자소서와 직무 공부를 완성해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앞서 말씀하신 메모리사업부 공정엔지니어라면 DRAM/HBM 구조, 주요 공정, 수율·불량 분석, DTCO 등을 어느 수준까지 자소서에 넣을지 미리 정리해두면 공고가 뜨는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나나른한 니니즈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직무
아마 9~10월달 사이 ce공고 올라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시죠~
- 나나른한 니니즈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직무
아마 9~10월달 사이 ce공고 올라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시죠~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정기 공채 대신 부서별 수시 채용 및 상시 인재 등록 제도를 주로 활용합니다. 이번 공고 세션에 고객 엔지니어 직무가 제외되었더라도 인력 수요에 따라 공고가 다시 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 본사 채용 사이트나 국내 공식 채용 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면서 상시 인재 등록 시스템에 프로필을 미리 제출해 두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전 6월과 8월 사이에도 고객 엔지니어 신입 공고와 상시 인재 등록이 진행되었던 만큼 다음 채용 기회가 생각보다 빠르게 올 수 있습니다.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반도체 장비 관련 교육 이수나 실습 경험을 정리하면서 외국어 면접 및 직무 질문 대비를 진행해 두시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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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선택 이유 작성에 고민 있습니다.
제가 FSE 직무 선택의 계기가 램리서치코리아의 커리어온 행사에서 실제 현직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하고 기업과 직무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해당 업무에 강한 끌림과 비전을 보고 결정했는데 어플라이나 ASML 지원 시 타 기업명의 이름과 행사명을 명시하면 안좋겠죠? 모기업의 행사라고 표현을 하면 될까요? 또는 다른 직무 선택의 계기를 찾는게 더 좋을까요??
Q. 저의 반도체 장비사의 FSE 성향적 직무분석입니다 혹시 잘못된 점과 보완, 추가 할 점, 잘된 점을 알려주세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해결되지 않는 Issue 대해 동료엔지니어의 도움을 청하는 협업, 문제해결과정 중 고객사, 협력사의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문제해결 을 위해 협업능력, 고객사 응대와 장비 상태 및 기술적 사항에 대한 설명, 고객 요구사항 수렴 및 적절한 대응 방안 마련,협력사와 일정조율 및 작업 계획 수립, 복합적인 문제에 대한 공통 트러블 슈팅 진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규칙과 원칙을 지키는 태도: 매우 정밀한 반도체 공정간 미세한 공정 파라미터 오차로 인한 수율저하, 위험한 작업환경에서 규칙과 원칙을 지킴으로서 고객사에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확보. -책임감: 고객과 가장 앞에서서 고객사와 소통하는 역할로 기업을 대표하는 엔지니어로써 책임감, 거대한 설비 기술과 수율을 책임지는 책임감. -장비에 대한 적극적인 학습태도: 새로운 장비,설비에 대한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통해 Generalist로 거듭난다.
Q.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CST 전형 영어테스트 관련 질문있습니다.
얼마전 어플라이드 CST 직무로 지원했는데요 서류 마감 후 바로 연락와서 빠르게 면접을 보았고 면접 본 이후 정말 빠르게 다음 전형 안내를 받았습니다. 현재 영어테스트/채용검진 까지 모두 마친 상태인데 영어를 못하는 편이라 영어테스트가 걱정입니다. 1. 면접 전이 아니라 면접 후 본 영어테스트로 인해 불합격 된 사람도 있을까요? 2. 듣기로는 매니저가 맘에 들어하면 영어테스트가 그렇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3. 영어 테스트가 사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레벨 배정에 주로 사용된다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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