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오뚜기 / 마케팅전략·기획, R&D
Q. 오뚜기 R&D직무와 마케팅
R&D쪽으로 지원하는게 더 합격할 확률이 높을지, 아니면 마케팅쪽으로 지원하는 것이 더 합격할 확률이 높을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식품영양학 학사 졸업이고 멀티미디어학 복수전공했습니다. 학부 연구실 인턴 경험이 6개월이 있고 홍보, 콘텐츠 관련 경험이 다수입니다. 식품 마케팅 직무와 개발 업무에 관심이 있지만, R&D는 대부분 석사 우대라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2년전 오뚜기 장학생 캠프에 참가했을 때, 오뚜기 연구소 같은 경우는 R&D 직무를 학사 50% 석사 50% 뽑는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보니 제가 타지원자 대비 마케팅쪽으로 큰 강점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부 연계 인턴 연구원 경력 6개월과 이 때 산출 데이터로 KCI논문을 게재한 경험이 있는데 학사 출신이다보니 가능성이 있을지 싶네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9.10.23
답변 1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케팅부서가 반드시 경영학을 전공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업계에 대해 잘알거나 전공적인 부분에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경영학과에서는 재무, 회계, 경영관리 쪽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마케팅은 업계나 제품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보편적인 내용만 다룹니다. R&D직무에서 연구직은 석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개발쪽은 그래도 학사를 일부 채용합니다만 여기도 석사가 유리하긴 하죠. 그러나 마케팅은 웬만해서는 다 학사위주로 채용하기 때문에 마케팅이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