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코오롱글로벌 / 해외영업
Q. 코오롱글로벌 LSIT-2 면접 유형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코오롱글로벌 상사 직무에 면접 준비중 입니다. LSIT-2 전공무관 CASE(사례) 분석/풀이 후 Role playing(가상회의) 형식의 면접은 처음보는 유형이여서 그런데, 금융권의 토론식 PT 면접과 비슷한 형태일까요?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막막하여 글을 남깁니다. 현직자 분들의 소중한 충고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제가 면접을 준비하면서 LSIT-2 유형을 실제로 경험해 봤었는데요 이 방식은 금융권의 토론식 PT 면접과 아예 같지는 않지만 유사한 점도 있어서 준비 방법이 어느 정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주어진 사업 사례나 문제를 한 번 분석해보고 해결책이나 이슈에 대해 각자 논리를 정리한 후 실제 가상 회의처럼 상사 또는 동료 역할을 맡아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금융권 토론 면접처럼 지원자 간 상호 토론 요소가 약간 들어가 있지만 뚜렷한 찬반 대결이라기보다는 현실적인 상황 해결 능력과 논리 전달력을 주로 보는 느낌이죠. 준비하실 때는 처음 받는 사례를 빠르게 요약하고 주요 쟁점을 파악하는 연습을 해두시면 좋아요. 회사 관련 산업 이슈 소식이나 최근 트렌드도 꼭 체크해 두시고요. 갑작스러운 질문이나 반박이 나올 수 있어서 본인이 내놓은 의견 배경을 되도록 명확하게 설명하려고 해보세요. 최대한 회사 입장에서 실무적으로 판단하면서 대화하듯 논리를 풀어가시면 충분히 좋은 인상을 남기실 수 있을 거예요. 최종적으로 너무 외워둔 느낌 대신 현실적인 화법으로 자신감을 보이면 도움이 되니까 연습하면서 자신의 말투로 바꿔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코오롱글로벌 LSIT-2 면접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한 사례분석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 그리고 Role playing(가상회의)에서 논리적 발표·대인관계를 평가하는 실무형 면접입니다. 금융권의 토론식 PT면접과 유사하지만, 토론보다는 각자 주어진 케이스를 분석 후 회의·업무 상황에서 실질적 역할수행과 설득, 협상능력을 더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준비를 위해선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를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연습과, 실무적·현장 중심 시각으로 의사소통·문제해결을 실제처럼 모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제한 시간 동안 논리적 사고력과 실제 회의처럼 타인 설득과 협력, 회사 이해도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연습입니다. 최신 기업 동향·상사직무 시장환경도 사전조사해 상황별 대응력을 키운다면 효과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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