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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번 예비..

마마더보드

1명 뽑는 직무에서 예비 1번을 받았습니다... ​ 예비 합격자 자격은 6개월 간 유지된다는데 합격자가 다른 회사를 가시던, 조기 퇴사를 하시던 포기를 하셔야 기회가 생기는 거니까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맞겠죠...


2026.10.27

답변 3

  • t
    tkrotp삼성전자
    코부장 ∙ 채택률 64%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아예 없는 것도 아니에요. 합격자가 다른 곳에 동시 합격해서 빠지거나, 입사 후 몇 달 안에 그만두는 경우가 생각보다 있거든요. 다만 그걸 기다리면서 준비를 멈추시면 안 됩니다. 예비 1번은 "이 회사가 뽑을 만하다고 본 사람"이라는 뜻이니, 그 면접에서 잘 된 부분을 정리해서 다른 지원에 그대로 쓰세요. 연락이 오면 좋은 거고, 안 오더라도 거의 붙을 뻔한 경험은 다음 면접에서 큰 자신감이 됩니다. 정말 아깝게 되셨는데, 거의 다 오셨어요.

    2026.10.29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일단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다음 공고를 노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026.10.28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예비 1번이라면 완전히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자리가 나는 경우는 채용 이후에 변동이 생겨야 하니 기다리는 동안 마음을 많이 쓰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기업은 최종 합격 후에도 개인 사정이나 다른 일정 때문에 포기하는 분들이 간혹 있고 입사 초기 적응 과정에서 변동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예비 순번이 끝까지 살아나는 사례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1명을 뽑는 자리라면 체감상 기회가 넉넉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예비 1번이면 그래도 가장 앞에 계시니 연락이 올 가능성 자체는 열어두고 계시는 편이 맞습니다. 지금은 가능성을 단정하기보다 연락이 오면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준비를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채용도 함께 보시면서 기다리시는 게 현실적이고 공고상 안내된 예비 유지 기간 안에는 전화나 메일을 자주 확인해보시구요. 너무 단정적으로 포기할 단계는 아니고 다만 기대를 크게 걸기보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마음이 덜 흔들리실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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