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 기업별

마더보드

NCS 아예처음인데... 기업별로 공부하시나요..? 다들 강의를들으시는걸까요?


2026.07.20

답변 4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기업별로 공부하기보다는 비슷한 시험을 보는 기업들을 골라서 시험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업 개별로 공부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2026.07.2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기업별로 그렇게까지 따로 강의를 듣지는 않고 보통 전공 과목이 겹치는 공기업들을 시험을 많이 보고는 합니다.

    2026.07.21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처음에는 기업별로 공부하기보다 NCS 기본 유형을 먼저 익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 공통 영역의 풀이 방법을 익힌 뒤 지원 기업의 기출이나 봉투모의고사를 풀며 기업별 출제 스타일에 적응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강의는 필수는 아닙니다. 기본 개념이 전혀 없다면 입문 강의를 짧게 듣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이후에는 문제를 많이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주택금융공사처럼 기업별 특징이 있는 곳은 공고가 나오면 해당 기업 기출과 모의고사를 집중적으로 풀어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7.2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NCS를 처음 시작하실 때는 기업별로 바로 파고들기보다 먼저 공통 역량부터 잡고 들어가시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실제로 준비하시는 분들 상당수도 처음에는 문제 유형이 비슷하게 묶여 있는 강의나 교재로 기본기를 익히고 그 다음에 지원하실 기업의 출제 경향에 맞춰 보완해 나가십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공공기관은 완전히 새로운 내용을 보는 것보다 자주 나오는 영역이 정해져 있는 편이라서 처음부터 기업별만 고집하기보다 기본서로 감을 익힌 뒤 기출이나 실전 모의로 옮겨가는 흐름이 맞습니다. 강의는 꼭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본인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혼자 문제를 풀 때 방향을 못 잡는 편이면 처음 한두 달 정도는 강의로 구조를 잡는 것이 도움이 되고 이미 독학이 익숙하면 기출 중심으로 충분히 가실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처음에는 강의로 틀을 잡고 이후에는 오답 정리와 시간 관리에 집중하는 식으로 많이 준비했습니다. 너무 처음부터 기업별만 보지 마시고 공통 유형을 먼저 익힌 뒤 지원할 곳의 방식에 맞춰 얹어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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