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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ncs공부
하나도 안하고 필기 합격한 사례 있나요?? 공기업 처음시작하고 일반상식 ncs 공부 하나도 안해서 문제유헝도 모르고 그냥 연습삼아 시험쳤는데 합격한경우 있나요 그냥 내맘가는대로 찍은정도로요
2026.06.22
답변 6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대리 ∙ 채택률 93% ∙일치회사
진짜 운이 좋고, ncs에 재능이 있으면 합격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극소수입니다...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꽤 어려울 것입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런 요행으로 붙은분이 아예 없진 않겟지만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세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ncs 공부 하나도 안하고 물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극소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상식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공부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아무 공부도 안 하고, 문제 유형도 모르고, 거의 감으로 찍었는데 필기 합격했다"는 사례는 흔하지는 않습니다. 공기업 필기는 크게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NCS 비중이 높고 난도가 평이한 경우입니다. 평소 독해력, 수리력, 문제해결 능력이 좋은 사람은 별도 준비 없이도 합격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서류 합격자가 많지 않거나 채용 인원이 많은 경우에는 의외로 커트라인이 낮게 형성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전공시험이나 일반상식 비중이 높은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운만으로 합격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특히 전공 과목은 찍어서 맞힐 확률이 낮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다만 수험생들이 생각보다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부 하나도 안 했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는 평소 학교 공부를 성실히 했거나, 자격증 공부 경험이 있거나, 기본적인 독해력이 뛰어난 경우가 꽤 있습니다. 본인은 찍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문제를 어느 정도 풀고 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공기업 커뮤니티를 보면 처음 응시한 시험에서 준비 없이 필기 합격한 사례는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특히 NCS는 암기보다 사고력을 평가하는 영역이 많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만약 이번에 합격하더라도 "운 좋게 한 번 붙었다"고 생각하고 면접 준비와 함께 NCS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음 시험까지 계속 합격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례는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극소수이며, 대부분은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갖고 있던 기본 역량이 작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결과 발표 전이라면 너무 기대도 비관도 하지 말고 기다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외로 처음 본 시험에서 합격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도움되셨으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터넷 커뮤니티나 주변의 건너건너 들리는 썰(설)로 그런 사례가 종종 언급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문자 그대로 '완전한 찍기 운'만으로 합격했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0에 가깝습니다. 다만, 본인 입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연습 삼아 갔는데 붙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면에는 보통 다음과 같은 숨겨진 사실들이 있습니다. 1. 숨겨진 압도적인 '기본기' (피셋형 인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시험 중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은 이른바 'PSAT(공직적격성평가)형'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징: 이 유형은 단순 암기보다는 빠르고 정확한 텍스트 독해력, 자료 해석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을 요구합니다. 팩트: 평소에 책을 많이 읽었거나, 수능 국어/수학 영역 등급이 최상위권이었거나, 타고난 두뇌 회전과 논리력이 좋은 사람들은 NCS 문제 유형을 몰라도 현장에서 본인의 '기본 피지컬'로 문제를 풀어내고 합격선에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채용 전형의 특수성 (매우 낮은 커트라인) 모든 공기업의 필기시험 커트라인이 바늘구멍인 것은 아닙니다. 높은 필기 합격 배수: 최종 채용 인원의 10배수, 20배수, 심지어 그 이상을 필기에서 통과시켜 면접 기회를 주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커트라인이 상대적으로 많이 낮아집니다. 오답 감점 미적용: 찍어서 맞춘 점수가 온전히 반영되고 커트라인 자체가 낮았던 특정 기업의 시험이었다면, 극히 드문 확률로 운이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찍기를 방지하기 위해 오답 감점을 적용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3. 전공 지식의 우연한 일치 NCS와 일반상식은 전혀 모르고 찍었더라도, 해당 시험에 '전공 시험'이 포함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학 시절 해당 전공을 충실히 공부했던 기억만으로 전공 문제를 대부분 맞췄고, 그 전공 점수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면 필기를 통과하는 이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내 맘대로 번호를 찍었는데 합격했다"는 것은 로또 당첨에 가까운 요행이며, 보통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쌓여있던 기본 독해력과 수리력이 발휘된 '기본기 승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이를 일반적인 전략이나 기대감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가 아주 없다고는 못하지만 매우 드뭅니다. 공기업 필기는 운이 크게 따라준 사례가 있더라도 보통은 소수점 싸움처럼 점수대가 촘촘해서 그냥 감으로 찍어 합격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첫 시험에서는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고 본인 기준으로는 거의 못 푼 것 같아도 다른 지원자들도 비슷하게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통과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결국 완전 무공부 상태로 합격했다기보다는 기본적인 독해력과 평소 사고방식이 시험과 맞아떨어진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시면 최소한 문제유형은 꼭 보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NCS는 전부를 외우는 시험이라기보다 시간 안에 익숙한 방식으로 푸는 시험이라서 유형만 익혀도 체감이 많이 달라집니다. 일반상식도 무작정 다 파기보다 자주 나오는 흐름만 잡아두시면 훨씬 낫습니다. 한 번 감으로 쳐보는 것은 가능하더라도 그 결과를 기대치로 두기보다는 다음 시험을 위한 기준점으로 생각해보시구요. 그렇게 접근하시면 훨씬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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