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준비
대학교 전공은 졸업에는 경영학사랑 박물관관련 학사 2개가 있고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를 학위를 다시받았습니다(실제 전공이연계전공이여서 명확하게하고자 땀) 테셋3급 한국사 1급 있어요 토익이랑 컴활2급 준비중이고 토익이 제가 자신이없어서 다른방향은 없을지 고민중입니다
2026.10.18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사실 토익 점수를 어느 정도 이상 못 맞는다면 사실상 공기업 서류 합격 조차 힘들기 때문에 포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다른 것 좀 몰라도 컴퓨터 활용능력 같은 경우는 무조건 일급으로 준비해 주시는 게 훨씬 더 현명한 생각이실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토익이 자신 없다고 해서 공기업 준비 방향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한국사 1급을 보유하고 있고 컴활 2급을 준비 중이라면 기본적인 사무직 준비는 이어가되, 토익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목표 기관의 어학 기준부터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처럼 어학성적이 중요한 기관도 있지만, 기관마다 반영 방식과 기준이 다릅니다. 우선 1지망 기관과 함께 지원할 공기업 5곳 정도를 정하고, 토익이 필수인지, 일정 점수 이상이면 지원 가능한지, 점수에 따라 서류 점수가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토익이 지원 자격이라면 필요한 점수까지만 확보하고, 가산점이 없는 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그 시간을 NCS와 전공 공부에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TESAT 3급은 일부 금융·경제 관련 기관에서 활용될 수 있지만, 모든 공기업에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가 두 개라는 점도 그 자체로 큰 가산점이 된다고 기대하기보다는 지원 직렬과 직무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목표 기관의 채용 기준을 먼저 분석하고, 필요한 스펙만 채우면서 필기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준비에서는 토익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가져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본 지원자들 기준으로는 영어를 아주 고득점으로 만들지 못하더라도 일정 기준을 넘기는 것이 먼저였고 그 다음에 필기와 자소서로 승부를 보는 흐름이 많았습니다. 지금처럼 한국사와 경영 계열 학위를 정리해두신 상태라면 방향은 괜찮습니다. 다만 박물관 관련 학사는 큰 강점으로 보이기보다는 전공을 넓게 가져간 이력으로 보일 수 있어서 공기업 지원에서는 경영학사 중심으로 설명을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컴활 2급도 같이 챙기시면 기본 실무 역량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토익이 부담되시면 아예 다른 선택지로 돌리기보다 토익을 최소 목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공기업은 영어를 완전히 안 보는 곳이 많지 않아서 결국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담이 크시면 텝스나 다른 시험으로 옮기는 것보다 본인에게 익숙한 시험 하나를 정해 짧게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공사 지원은 스펙보다 직무 이해와 자기소개서가 중요하니 주택금융과 서민금융에 대한 관심을 같이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토익 점수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오더라도 너무 오래 끌지 말고 일정 기간 안에 한 번 응시해보시구요. 결과를 보고 추가 전략을 세우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를 최우선으로 본다면 토익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2026년 신입 공고에서는 토익 등 어학성적을 공통 지원자격으로 요구하지 않았고 학력과 전공 제한도 없었습니다. 이미 경영학사와 테셋 3급, 한국사 1급이 있으니 학위를 더 추가하기보다 컴활을 마무리하고 NCS와 경영 경제 전공필기, 주택금융과 부동산 금융 관련 지식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다른 금융공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면 기관별 어학 기준이 있으므로 토익도 포기하기보다 기본 점수는 확보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경영학과 박물관 관련 복수 전공에 학점은행제 경영학사까지 보유하고 계신 점은 전공 지식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좋은 자산입니다. 한국사 1급과 테셋 3급 역시 공기업 서류 전형과 필기시험에서 기본 가점과 경제·금융 지식을 증명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토익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최근 많은 공기업들이 토익 외에도 지텔프나 토플, 텝스 등 다양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텔프는 상대적으로 수험 기간이 짧고 문제 유형이 정형화되어 있어 토익에 어려움을 겪는 지원자들이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차선책으로 많이 선택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공기업의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여 지텔프 등 대체 가능한 어학 시험을 준비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컴퓨터활용능력 2급은 서류 제출용으로 유효하지만 일부 공기업이나 전산직 계열에서는 1급 자격증에 가점을 더 부여하거나 필수 자격으로 지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학 점수를 빠르게 마무리한 뒤에는 컴활 1급 취득이나 주요 가산 자격증 확보에 집중하여 필기 및 서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취업 목표로 하는 기관의 채용 요강을 정확히 분석하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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