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비전공 공기업

마마더보드

비전공으로 공기업 준비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NCS부터 해야 하는지, 전공 기초부터 보는 게 맞는지 계속 고민되더라구요. 일단 기본서도 조금씩 보고 문제도 풀어봤는데 아는 내용이 거의 없어서 진도가 잘 안 나가네요.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이것저것 건드리기보다 순서를 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ㅎㅎ 비전공으로 준비하신 분들은 처음에 어떤 과목부터 시작하셨나요? NCS와 전공 공부를 같이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10.25

답변 6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맨 처음에 준비를 하시다 보면 전공부터 일단 공부를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모르는 전공이 이제 당연히 맨 처음엔 손도 됐어요. 일반 상식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전공에 대한 시험의 문제니까요

    2026.10.2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공 공부는 채용이 시작 되기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해 주셔야지 승산이 있을 겁니다

    2026.10.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NCS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대부분의 공기업 필기가 NCS 비중이 크고, 전공은 직렬과 기관에 따라 비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전공자는 전공 기본서부터 파면 진도가 안 나가 지치기 쉬워서, NCS로 문제 감을 먼저 익히고 전공은 그다음에 붙이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처음 2~3주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세 영역을 맛보면서 어느 영역이 약한지 확인하세요. 보통 수리와 문제해결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 약한 쪽에 시간을 더 배분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NCS를 매일 조금씩 유지하면서 전공을 병행하세요. 비중은 NCS 6, 전공 4 정도로 시작하고,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조정하면 됩니다. 전공은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 지원 기관의 기출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금융 성격이 강한 기관은 경제, 경영, 법 중 어느 과목이 나오는지 최근 공고와 후기를 보고 정해야 합니다. 범위를 모른 채 공부하면 시간이 낭비됩니다. 비전공이라 아는 내용이 거의 없는 건 당연하니, 처음엔 이해보다 개념의 큰 흐름을 잡고 기출 문제로 반복하는 쪽이 빠릅니다. 하루 공부 시간이 적다면 NCS 풀이와 전공 개념 정리를 번갈아 하는 식으로 고정 루틴을 만드세요. 먼저 올해와 작년 채용공고에서 필기 과목과 일정을 확인하는 것부터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2026.10.26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전공으로 공기업을 준비한다면 처음부터 NCS와 전공을 똑같이 가져가기보다 전공 기초를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공부시간이 많지 않다면 경제나 경영 등 지원 직렬의 기본이론을 한 과목씩 끝내면서 NCS는 매일 짧게 문제를 풀어 감각만 유지하세요. 기본서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인강으로 개념을 잡고 이후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필기 비중이 큰 곳을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을 늘리기보다 전공과 NCS 점수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2026.10.25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으로는 NCS만 먼저 파기보다 전공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대졸 채용은 1차에서 금융 경영 경제상식과 경영 경제 법 전산 중 선택 전공을 보고, 2차에서도 선택 전공 논약술을 평가했습니다. 경영학과라면 오히려 경영 과목을 선택하기 좋은 편입니다. 처음 1개월은 경영학 기본이론과 회계 재무 기초를 잡으면서 NCS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을 매일 조금씩 병행하세요. 이후 전공 객관식과 논술 비중을 늘리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공부시간이 적다면 NCS만 몇 달 하는 것보다 전공 60 NCS 40 정도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비전공 출신으로 공기업 준비를 시작할 때는 막막함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며, 하루 가용 시간이 부족하다면 학습 순서를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우선 공기업 채용은 필기시험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기관의 직무에 맞는 전공 기초를 먼저 다지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시중의 전공 기본서가 낯설고 생소해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 현상이 흔히 발생하므로, 처음에는 대학 교재나 개론서 수준의 쉬운 강의나 도서로 기초 용어와 개념부터 익히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전공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NCS 문제만 붙잡고 있으면 실력이 늘기 어렵고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따라서 공부 초기 몇 달 동안은 전공 기초 학습에 비중을 더 두고, NCS는 감을 잃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피셋형 문제나 모듈형 이론을 조금씩 보며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할수록 매일 정해진 분량의 전공 개념을 소화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필기시험 일정이 다가오거나 전공 기초가 어느 정도 잡힌 시점에 NCS 모의고사 풀이 비중을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호흡을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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