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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 고민
어학점수가 필수는 아니라고 되어있던데 그래도 어학점수는 취득해야겠죠? 만약 취득한다면 700점대만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800이상은 되야할까요? 아니면 굳이 토익까지는 됐고 ncs,전공,논술 등 필기를 주로 준비해야할까요..? 제가 머리도 좋지 않고 직장병행 중이라 공부 가능한 시간이 그렇게 길진 않아서요.. 장기로 보고있습니다
2026.04.15
답변 9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토익은 무조건 준비하셔야 됩니다. 어느 기업에서든 토익 안 보는 기업은 거의 없으니까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필수가 아니더라도 가산점이나 서류 점수에 포함시키는 곳이면 필수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준비를 해주세요 .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대리 ∙ 채택률 95% ∙일치회사
희망하는 기업들에서 어느 정도 수준의 토익 점수를 원하는지 파악하시고, 준비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기업별로, 800 또는 850 일 때 어학점수 부분에서 만점을 주고 시작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학 점수가 없으면 서류 접수 불가능한 기업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고, ncs와 전공 준비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 기업들 에서만 점으로 우대 하는 곳이 TOEIC 850 점인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정도 목표로로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멘멘토2216892포스코코사원 ∙ 채택률 0%
어떤 직무던간에 요즘에는 정보들(논문, Blog, 코딩 reference)이 영어로 있는 경우들이 많아서 어학 관련 경험/자격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웬만한 기업들은 요즘 OPIc, 토익스피킹과 같은 소통 능력을 거의 필수적으로 요구 하는 것 같아서 필요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직장과 병행하느라 힘드시겠지만 미래를 위해 화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적으로 어학은 최소 기준만 확보하고, 핵심은 NCS와 전공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너지 공기업(예: 한국수력원자력)은 어학 비중이 높지 않아 토익 700~750 수준이면 지원 자격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800점 이상은 시간 대비 효율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학은 빠르게 기준만 맞추고 NCS, 전공, 논술 준비에 집중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 .。. o(≧▽≦)o .。.:*☆대우건설 본사코사원 ∙ 채택률 0%
필수라고 쓰여있지 않아도 대부분 기본이더라구요. 이공계라면 700대도 괜찮지만 그 외는 대부분 800은 기본이에요. 공기업이 목표시면 토익, 그 외 사기업은 오픽 또는 토스를 많이 봅니다. 영어점수는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를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를 포함한 금융 공기업은 서류 전형에서 정량 평가 비중이 크기 때문에 어학 점수는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700점대보다는 최소 800점 중반 이상을 목표로 삼으셔야 가산점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서류 통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토익 공부가 부담스럽다면 상대적으로 점수 취득이 빠른 토익 스피킹이나 지텔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학 기준을 일단 충족시켜 놓아야 나중에 필기 공부와 논술 준비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생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어학이 필수는 아니더라도 아예 안 갖추고 가기에는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다만 지금 상황처럼 직장병행을 하신다면 토익을 과하게 끌어올리기보다 기본 기준을 넘기는 수준으로 정리하고 필기 중심으로 가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보통은 700점대만 있어도 서류에서 큰 불이익을 피하는 데는 무리가 없고 800점 이상을 목표로 잡는 것은 시간이 넉넉할 때 더 적절해 보입니다. 지금은 어학에 너무 오래 매달리기보다 한 번 확보해두고 넘어가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 보면 어학에 오래 투자하다가 NCS와 전공 감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결국 필기와 면접에서 당락이 갈리는 흐름이라서 시간이 제한적이면 토익은 빠르게 정리하고 NCS 전공 논술에 무게를 두시는 게 맞습니다. 장기로 보신다면 어학은 필요한 수준만 맞춰두고 필기 기초를 꾸준히 쌓아가시구요. 직장병행이면 욕심내서 다 잡기보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두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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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2년 반 + 기관 계약직 4년하고 이제는 자리잡고싶어 취준하고 있습니다. 스펙 : 지방대 졸업(학점 4.0 이상), 컴활 1급, OPIC IH, 공인중개사 한국사 점수는 필요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고 토익이 고민인데요.. 현재까지 두번 응시했는데 점수가 잘 안나오고 문제를 풀때도 그냥 감으로 풀어서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1차 610(LC 365, RC 215), 2차 625(LC 390, RC 235) 현재는 OPIC 점수를 인정해주는 기관만 지원하고 있는데,, 공고가 뜸한 지금이라도 토익 준비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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