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일셩헌 인턴
작년에 일경험 인턴 한번했었고, 이번에 한번더 지원하려고하는데 지난번 일경험 인턴 경력을 쓰는게 좋을까요? 안쓰는게 좋을까요?
2026.08.07
답변 3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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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험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이왕 하셔야한다면 일경험 했다는걸 경험사항으로 작성하시면 더 도움이 되겠지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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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했던 일경험 인턴 경력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 경험 자체가 있다는 것은 신입 지원자 입장에서 분명한 장점이고, 같은 일경험 인턴에 다시 지원한다면 오히려 "이전에 참여해봤지만 추가적으로 더 경험을 쌓고 싶다"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일경험 인턴을 했다"라고 적는 것이 아니라, 이번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인지입니다. 예를 들어 이전 인턴에서 행정 업무만 했거나 지원 직무와 완전히 다른 분야였다면 큰 가점은 아닐 수 있지만, 조직 경험, 업무 프로세스 이해, 협업 경험 등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숨기는 것이 나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미 이력서에 공백 기간이 있거나, 면접에서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했나요?"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작성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체험형 인턴 같은 경우에는 이전 경험을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번에 같은 일경험 인턴 프로그램에 재지원하는 경우에는 "왜 또 지원했는가"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전 경험이 있었는데 또 지원한다면 단순히 취업 준비용으로 반복 지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지난 인턴 경험을 통해 해당 직무의 업무 방식을 이해했고, 이전 경험에서 부족했던 실무 역량을 더 확장하고 싶어 재지원했다"처럼 성장 목적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전 일경험 인턴이 지원 직무와 어느 정도 연결된다면 반드시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기간과 기관명만 적는 것이 아니라, 맡은 업무와 배운 점을 이번 지원 직무와 연결해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신입에게는 인턴 1회 경험도 충분히 차별점이 될 수 있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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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안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경력사항으로 인정받지도 못하고 별로 얻을 것도 없다고 생각해서요 한 번 했으면 족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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