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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이번에 통합 채용 자소서 쓰고잇는데 글자수 보통 다 채우려고 하는데 최소 넘기는 것도 쉽지않네요 보통 꽉꽉채우는 편인가요? 몇글자 모자래도 아니 100자 모자래도 ㄱㅊ나요..? 그럴경우 채용 전문가분들이 간절함이 없다 생각하고 근양 탈락시킬까요..?ㅜ 자소서 쓰는거 힘드네요
2026.08.18
답변 7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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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자 기준에서 100자정도는 모자라도 그렇게 별 문제는 안됩니다. 오히려 가독성 있게 줄이시는것도 좋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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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소서 글자 수 제한은 말 그대로 최대 글자 수이지 반드시 끝까지 채워야 하는 분량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0자 이내라면 900자 정도만 써도 내용이 충분하고 완성도가 높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채용담당자가 1000자에서 100자 비었다고 해서 간절함이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탈락시키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억지로 글자 수를 채우려고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의미 없는 수식어를 늘리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다. 자소서에서는 글자 수보다 질문에 정확히 답했는지, 본인의 경험과 행동이 구체적인지,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고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700자 문항을 700자로 꽉 채우는 것보다 600자 안팎으로 핵심 내용이 깔끔하게 들어간 자소서가 더 읽기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1000자 문항을 400자 정도로 끝내는 식으로 지나치게 짧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경험이나 근거가 부족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1000자에서 50자, 100자 정도 부족한 것은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글자 수를 채우려고 하지 말고 경험의 상황, 내가 한 행동, 결과, 배운 점, 직무 연결까지 먼저 제대로 작성한 다음 마지막에 분량을 조절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특히 통합채용처럼 지원자가 많은 전형에서는 간절함을 글자 수로 판단하기보다 제한된 분량 안에서 얼마나 명확하게 본인을 보여주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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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 80~90%이상 채우면 큰 문제없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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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글자 정도 모자란 것은 거의 무관 하다고 부른 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적적인 측면에서 더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채워 주시는 게 좋겠죠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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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모자라는 건 큰 문제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핵심 내용입니다. 100자인데 2~300자이면 부죽하나 7~800자 정도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글자수로 간절함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회사명이 다르다거나 성의없는 내용 등은 탈락할 가능성이 높죠.
- BBbeeD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물어보신 100자 정도 모자르시더라도 충분히 허용 범위입니다. 길다고 해서 다 좋고 붙는건 아닙니다. 인사팀에서도 글자수로 거르지 않고 직무 fit과 자소서 내용의 경험을 보고 서류 전형을 진행하기 때문에 글자수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또, 간절함 <<< 직무 fit 입니다. 글자수 채우기가 어려우시다면 일단 소제목도 넣어주시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하구요, 결과-사건소개-해결방식-결과 및 느낀점 형식으로 공식에 넣는다는 느낌으로 작성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자수를 꽉 채우더라도 읽기 불편한 자기소개서는 걸러질 수 있으니 깔끔하게 작성하시는것에 초점을 더 두시는게 좋습니다. 사람마다 채우는 양은 다 다릅니다. 또, 꽉 채운다고 합격하거나 안채운다고 불합격하는 것도 아닙니다. 가능한 공고에 나와있는 keywords들을 자기소개서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보통은 글자수를 최대한 맞춰서 쓰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몇 글자 정도 모자라는 수준이면 바로 불이익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현장에서 자소서를 볼 때는 글자수보다 내용의 밀도와 지원 직무에 맞는 흐름을 더 많이 봅니다. 그래서 100자 정도 부족하다고 해서 곧바로 간절함이 없다고 판단해 탈락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너무 짧으면 준비가 덜 된 인상은 줄 수 있으니 핵심 문장 하나라도 더 넣어서 분량을 자연스럽게 채워보시면 좋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공공기관 자소서는 화려한 표현보다 진정성과 직무 이해가 더 중요합니다. 억지로 글자만 늘리기보다 지원동기 경험 직무역량이 이어지게 정리해보시구요. 정말 분량이 조금 모자라면 문장 하나를 덧붙여 의미를 보강하는 방식이 훨씬 좋습니다. 반대로 내용이 빈약한데 억지로 채우면 오히려 읽는 사람이 금방 느낍니다. 지금처럼 힘들어하시는 게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문장 완성도를 먼저 챙기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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