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체험형인턴 고민
현재 체험형인턴으로 근무하고있는데 끝나고서 다른 인턴을 할지 고민됩니다. 현재는 집에서만 공부할 수 있어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데 해야할게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독턴인곳을 노려봐야할까요? 아직 따야할 자격증도 남아있고 NCS,전공공부도 이제 시작이라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필요할것 같긴 합니다.
2026.10.01
답변 7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독턴인턴을 노려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기업마다 부서마다 다르기에 그런 것은 항상 일정하지는 않다는 것을 주의하시고 지원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곳은 인턴도 일 되게 많이 하거든요.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학교
지금은 두 번째 인턴의 추가 가치와 필기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비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인턴에서 자소서·면접에 쓸 경험을 확보했다면, 비슷한 인턴을 반복하기보다 부족한 필수 자격과 NCS·전공에 집중하는 선택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새 인턴이 목표 기관과 직접 관련된 업무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면 검토할 만합니다. 다만 근무 중 공부가 가능하다는 기대만으로 선택하지는 마세요. 실제 업무와 근무 규칙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 공고의 일정부터 정리하고, 필수 자격 준비와 필기 학습 시간을 주 단위로 계산해 보세요!! 이후 확보 가능한 시간으로 병행이 되는지 판단하면 선택이 더 명확해집니다. 기존 인턴 경험도 맡은 일·문제 해결·결과 중심으로 정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체험형인턴은 한번쯤은 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긴 합니다 근데 굳이 다른 거를 두번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 웨웨우에아이한국생산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인턴 재도전보다는 자격증 및 NCS,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인턴 경험으로 실무 역량을 입증하신 만큼, 지금 시점의 핵심 과제는 서류 이후 합격을 좌우할 필기 전형과 자격 요건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공부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추가 인턴을 병행하면 자격증 취득과 전공 공부가 계속 미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턴 종류 후 공부량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아랑아랑아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50%
요즘엔 자격증보다는 경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을 하면서 여유가 될때 다른것도 함께 준비하시면 금상첨화이고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체험형 인턴을 한 번 더 늘리는 것보다 당분간은 독학에 집중하면서 자격증과 NCS 전공을 먼저 정리하는 쪽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체험형 인턴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는 근무 적응과 일정 소화에 에너지가 들어가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부 시간이 쉽게 줄어듭니다. 특히 아직 준비해야 할 자격증이 남아 있고 NCS와 전공을 이제 시작하시는 단계라면 지금은 경험을 더 쌓는 것보다 기본기를 먼저 만드는 것이 합격 확률을 올리는데 더 유리합니다. 집에서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 시간 자체를 최대한 살려서 한 번에 정리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독턴을 노리는 방향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것은 준비가 어느 정도 올라온 뒤에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일정이 덜 빡빡한 쪽으로 무게를 두시고 자격증과 필기 기반을 먼저 잡아보시구요. 이후에 지원서에 넣을 만한 공백을 채우고 싶을 때 다시 인턴을 고민하셔도 됩니다. 당장은 욕심을 조금 줄이고 공부의 속도를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그런 흐름으로 가시면 나중에 지원할 때도 훨씬 안정적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현재 체험형 인턴을 하고 계신 만큼 실무에 대한 고민과 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압박감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격증 취득과 NCS, 전공 공부 등 아직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다면 현재 시점에서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턴 근무와 병행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버겁다면 인턴 연장이나 추가 지원보다는 온전히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기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언급하신 독학형 인턴이나 전업 수험 기간을 활용해 부족한 필기 영역과 자격증을 먼저 채워나간다면 향후 서류 및 필기 전형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 채용 과정에서는 실무 경험이나 인턴 경력이 자소서 작성 시 좋은 소스가 되므로, 현재 인턴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는 성실하게 임하시되 퇴사 이후의 계획을 명확히 세우시길 권장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본인의 학습 진도와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리시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군경력
아무래도 늦게 시작하다 보니 정보가 없어서 질문 여쭤봅니다. 지원하려는 지원자인데 제가 약 12년 군 복무를 하였는데 호봉 합산이 되는지 몇 호봉이나 인정받을지 궁금합니다. 알리오나 해당 공단 규정을 봐도 시원하게 써있는곳이 안보이네요 ㅠ
Q. 직업교육 관련 질문
직무기술서 내 ncs코드만 맞추면 직업교육 인정이 될까요? 어디에서는 ncs 코드만 맞추면 인정된다고 하고, 어디에서는 ncs 코드만 중요한게 아니라 직무기술서 안의 내용?을 포함하는 과목이 더 중요하다고 나옵니다. 그냥 간단하게 ncs 코드만 맞추면 가산점 받을 수 있는게 맞을까요 ?
Q. 현직 유지 vs 이직, 고민
년째 안정적인 현직 다니면서도 이직이 자꾸 머릿속을 스치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자리가 마냥 나쁜 건 아닌데 매일이 비슷한 루틴이 자꾸 무겁게 느껴져서 마음이 자꾸 다른 쪽으로 기울게 돼요, 일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앞으로 몇 년을 이대로 보낼 상상이 잘 안 되더라고요, 주변에선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한다거나 아니면 한 번 정한 자리에서 오래 다녀야 한다는 말도 많고 ㅠㅠ 만약 이직 준비를 진짜 시작한다면 퇴근 후엔 스펙 쌓기에 먼저 손대야 할지, 자격증이나 NCS 같은 시험 준비부터 투자할지 망설이고 있어요, 워크라이프가 무너지지 않으면서 동시대비할 만한 루틴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