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전KPS / 모든 직무

Q. 한전 kps

하얀인성

해외전기는 안뽑나요? 이번년도 공채를 보니까 해외기계만 채용하더라구요 나중에 일반직으로 입사하고 파견나갈기회가 좀 있을까요?


2026.07.06

답변 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88%

    이번 한전KPS 공채에서 해외전기 직군을 선발하지 않는 이유는 해외 프로젝트의 현장 인력 수급 상황 때문입니다. 한전KPS의 해외 직군은 UAE 바라카 원전이나 기타 해외 화력발전소 등 실제 현장의 결원과 신규 수주 일정에 맞춰 유동적으로 티오(TO)가 결정됩니다. 이번에 해외기계만 뽑는다는 것은 현재 해외 사업장에서 기계 전공자의 충원이 시급하다는 뜻입니다. 해외전기를 아예 안 뽑는 것이 아니라, 현장 상황에 따라 다음 채용이나 내년에 다시 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직(전기)으로 입사하신 후에도 해외로 파견 나갈 기회는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한전KPS는 해외 매출 비중이 큰 편이라 일반직으로 입사해도 해외 현장에 투입될 일이 많습니다. 해외 사업소에 결원이 생기거나 새로운 국가에서 정비 수주를 따내면 사내 공모를 통해 파견 직원을 수시로 모집합니다. ​실제로 일반 공채로 들어간 전기직 직원들도 이 사내 공모를 거쳐 인도, 마다가스카르, 사우디 등 다양한 해외 발전소 현장에서 근무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일반직 공채 채용 공고의 기본 자격 요건에 '해외근무 가능자'가 명시되어 있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사내 공모로 파견 인력을 선발할 때는 발전소 정비 실무 경력과 인사 고과가 중요하게 작용하며, 특히 외국어 능력이 당락을 결정하게됩니다.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 같은 실전 회화 성적을 입사 후에도 꾸준히 높여두시면 사내 공모 지원 시 선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당장 해외전기 티오가 없더라도 일반직 전기로 먼저 입사해 실무를 배우면서 어학 점수를 관리하시면 원하시는 해외 파견 기회를 충분히 잡으실 수 있습니다.

    2026.07.0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번 한전KPS 공체 채용 조건에서 해외전기 직무가 제외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실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전기 직무로 입사한 이후에도 사내 공모나 해외 사업소 TO 현황에 따라 파견을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회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해외 발전소 O&M 사업에 참여하려면 평소에 일정한 어학 성적과 함께 국내 근무지에서 전력 설비 정비 경력을 탄탄하게 쌓아두어야 합니다. 채용 인력 계획은 매년 유동적이므로 우선 입사하여 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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