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모든 직무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무
안녕하세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직 생각 중입니다. 재직 중이신 분들에게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개발과 시험이 나누어져있는 구조일까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개발팀과 평가팀이 나누어져있습니다. 과거 경력 공고들을 찾아봤을때, 그나마 찾을 수 있는 공고들에서 개발+시험 같이 수행하는 듯한 JD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는 시험 직무로 근무 중이며 방산쪽은 아니라... 경력직 공고에 개발+시험의 공고 지원 시, 경쟁력에 대해 의구심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부서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경력 공고는 최근 5년 이상만 있던데 3년 수준의 경력 공고는 뜨는지 궁금합니다.
2026.03.22
답변 4
- SSiiuuuuuuu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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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말씀드리면, 담당 연구원이 개발/시험 모두 진행합니다. 다만 개별 기구물들의 개발 및 시험 대부분 협력업체에 맡기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할 일은 없습니다. 매니징 역할은 하죠. 하지만 실제 체계 통합하는 일은 연구원이 합니다. 따라서 개발 완료된 개별 기구물들을 통합하고, 실제 체계에서 잘 작동할 수 있게 하며, 종합 개발/시험을 주로 한다고 보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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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조직마다 다르지만 개발/시험이 분리된 팀 + 통합 수행 조직이 혼재합니다. JD에 따라 개발+시험 병행 요구도 흔합니다. 시험 경력도 충분히 경쟁력 있으며, 검증·데이터 해석 경험을 개발 협업 관점으로 풀면 좋습니다. 경력 3년대 공고도 수시로 나오니 타이밍을 보며 지원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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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업부와 조직에 따라 개발과 시험이 분리된 곳도 있고 통합 운영되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방산 체계나 엔진 계열은 개발과 시험을 함께 수행하며 설계 검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JD에 개발과 시험이 같이 적힌 경우가 흔합니다. 시험 직무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오히려 검증과 데이터 해석 경험은 개발 직무에서도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핵심은 단순 수행이 아니라 시험 설계, 원인 분석, 개선 피드백까지 했는지입니다. 경력 3년 수준 공고도 수시 채용 형태로 열리는 편이라 타이밍 이슈가 큽니다. 준비를 해두고 상시 모니터링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아아리슬이유니크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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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시험이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다. 연구원들이 다 쳐냅니다... 외주로도 많이 하구요 시험은 부고 당연히 연구개발이 우선입니다. 최근몇년공고로 봤을때 5년으로 계속 뜬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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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망근무지 질문
이력서에서 제일 처음에 희망 근무지 1,2 모두 같은 사업부로 지정해도 괜찮은가요? 아니면 서로 다른 사업부를 지원해야하나요? 만약 같은 사업부 선택이 가능하다면 지원사업부/직무 작성 파트 아래 예시처럼 동일한 사업부 내 다른 직무로 기술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ex) 1순위- PGM사업부 R&D_기계/항공 OOO 2순위- PGM사업부 R&D_기계/항공 XXX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 문의에도 남겼는데 답변이 늦어 여기에도 여쭤봅니다.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사업부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PGM사업부 유도무기 체계개발(기계)에 지원하여 면접 준비중에 질문있어서 남깁니다. JD에 보게되면 관련 교과목의 제어공학과 주요 활용 TOOL의 Matlab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수행업무를 봤을때 이 두개가 어디에 쓰이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설계보단 Matlab/Simulink로 자동차 제어를 위해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 하는 일을 많이 했는데 JD를 보면 지원동기, PGM 선택 이유 등 면접준비가 힘든데 matlab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및 검증 능력을 위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Q.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했던 경험을 제시해주세요..
이 질문에 교내에서 진행했던 누들브릿지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적어도 될까요..? 이때가 새로오신 교수님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라서 조건이 되게 널널했었거든요. 부릿지 다리 몇g이상으로만 만들고 가장 높은 하중 버틴팀이 1등! 이거랑 스파게티면이랑 접착제 외에 다른 쟤료는 쓰지마라 이런 식이였는데. 제가 이때 접착제에 스파게티 면을 가루로 만들어서 섞어서 사용해보자. 이래서 해보니까 스파게티 면이 더 잘 붙으면서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이거 외에도 설계 구조도 바꾸면서 해서 저희팀이 1등을 했었는데. 저희팀을 제외하고 아무도 이렇게 제작을 안 했더라구요. 교내에서 실험하면서 의견을 제시는 해봤었는데 남들과는 차별화되었다고 보기에는 너무 남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었던거같고 진짜 차별화된 의견은 이게 제일 강한거같은데 주제가 너무 가벼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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