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현대건설 / 배관설계
Q. 안녕하세요... 플랜트 배관설계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우선, 현재 4-2 재학중이고 취준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 생각 없이 공부만 열심히하는 학생이었는데, 플랜트 산업계를 뒤늦게 알고 가고싶은 열망이 듭니다. 우선 제 스펙(?) 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숭세단 라인(인천에 있는 학교입니다.) 학점 평균 4.15 / 전공 4.41(4.5기준) 영어 : 토스 IM3 수상(5회, 직무 무관) 반도체 제조업 인턴 1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현직자분들이 생각하시기에 매우 성실히 살았는데 취업 뭐가 걱정이냐 하실분들 계실듯 합니다. 사실, 너무 공허하게 살아왔어요,, 목적의식 없이.,, 하란거 하고.... 자소서 쓰지도 못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내년 상반기, 하반기도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 구체적으로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련 인턴을 뽑는 곳이 있나요? 플랜트 기계_설계_배관/화공장치 혹은 플랜트 기계_시공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위는 1.배관2.화공장치3.시공 입니다
2024.09.27
답변 1
- BBork현대건설코과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실무 교육 과정이 있으나 그것보다는 플랜트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플랜트 교육을 추천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코멘토에서 진행하는 관련 직무 부트들도 자소서에 녹일 수 있는 경험을 충분히 쌓으실 수 있다고 봐요
함께 읽은 질문
Q. ktl 인턴 vs 플랜트 교육 고민
안녕하세요, 희망 직무가 1순위: 플랜트/유틸리티 기계,배관 설계, 2순위 : 발전소 기계직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ktl HVAC 시험,인증 기술지원 인턴(6개월)이랑 플랜트 기계교육 중에 어떤것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가고싶은 직무는 플랜트 설계가 1순위인데, ktl 인턴이 분야는 겹치지만 직무기술서를 보니 설계는 아니고 시험평가가 주인 것 같아서 어떤것이 더 취업에 도움이 될지 고민중입니다. 플랜트 교육은 배관설계를 배워서 제가 그쪽을 모르는데 그 부분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 ktl이 수행하고 있는 HVAC 사업: HVAC(냉난방공조) 품목의 성능시험 ᄋ 효율관리기자재 시험 (전기냉방기, 전기냉난방기, 전기냉온수기, 선풍기, 제습기, 이동식에어컨디셔너) ᄋ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시험 (항온항습기, 공기-물 히트펌프) ᄋ 신재생인증(물-공기 히트펌프 시험) ᄋ HVAC 분야 기술개발 및 성능 검증을 위한 국가 연구과제 수행 ᄋ LiB 품목의 국가 연구과제 수행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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