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모비스 / 구매
Q. 현대모비스 구매 직무 중 이공계(특히 전자과) 많은 직무가 어디일까요?
중고 신입으로 이직 고민 중입니다. 구매 직무 희망하는데 영어 실력이 별로라서(IM2~IH), 전공 측면에서 유리한 부서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혹시 아래 구매 직무들 중에, 이공계가 많거나, 특히 전자과에게 fit한 곳이 있을까요? -------------------------------------------------------- 1. 구매원가분석 (부품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원가의 정합성 검증,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수행) 2. 램프부품구매 (차량 안전부품인 램프 기구품과 전장품 구매업무 담당) 3. 원부자재구매 (국내/해외 사업장의 원부자재와 일반재 구매 총괄) 4. 상생협력추진 (구매 조직을 지원하는 업무 담당) 5. 배터리부품개발 (전동화 제품의 배터리시스템 및 전력변환제품의 부품 개발 담당) 6. 글로벌구매관리 (각 사업부에 공급되는 부품 구매/개발을 구매담당 조직에 속한 구매/개발팀에서 담당)
2025.09.17
답변 2
- aahmadtea현대모비스코차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보통은 2,5,6처럼 특정 부품 자체가 나름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로한 부서가 공대생이 꽤 많을것같네요. 근데 제 지인들중에 공대생인데도 1~6에 골고루 분포해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현대모비스 구매 직무 중 전자과 등 이공계, 특히 전자전기 전공자에게 가장 fit한 곳은 배터리부품개발 부문과 램프부품구매입니다 배터리부품개발은 전동화·배터리시스템·파워전자 등 전자계열 기술 이해도가 높아야 하며, 램프부품구매 또한 차량용 전장품·모듈의 평가·기술 협업이 많아 전자과에 매우 우수한 매칭을 보입니다 구매원가분석도 부품전반의 이해와 기술심층이 필요해 전공생 선호도가 높은 편이나, 원부자재·상생협력추진·글로벌구매관리는 상대적으로 전공 활용도가 낮고 상경계 비중이 높습니다 전자과라면 배터리부품개발→램프부품구매→구매원가분석 순서로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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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00년생 구매 해외영업 고민
1. 학교 및 전공 : 동국대학교 정치외교/국제통상 복수전공 2. 학점 : 3.82/4.5 3. 어학점수 : 토익 985 / 오픽 AL 4. 경력사항 : 외국계 중견기업 구매직무로 1년 계약직 근무 (발주, 납기관리, 국내 해외 벤더관리, project 참여 등) ERP:SAP에서 오라클로 변경하는 과도기에 있어 둘 다 사용 기타 - 스페인 바르셀로나 교환학생 - 운전면허 1종 보통, 대형 - 지게차 운전기능사 - 굴착기 운전기능사 - 국제무역사 1급 - 물류관리사 - 무역영어 1급 - 외환전문역 2종 - 컴활 2급 어릴 적 중국 5년간 생활 (캐나다 &미국 국제학교) 동국대학교 외국인 기숙사 행정팀 2년 근로/ 생활조교로 근무 (외국인들 통솔 및 전반적인 생활관리) 가고싶은 기업은 중견 이상 기업입니다. 구매 또는 해외영업 쪽으로 진로를 가지고 싶습니다. 이제 부산에서의 1년 계약직 생활을 끝내고 공채지원을 위해 서울로 올라왔는데 이대로 지원해도 될지 확신이 안 드네요
Q. 상경계 출신의 현대모비스 구매직무 지원 (전자제어/로보틱스 부품)
"전자제어/로보틱스부품 구매" 지원하려합니다. 공고상 '경영학 전공'이 '우대사항'에 포함되어 있고, 직무 역시 '전략구매·공급망관리' 중심의 '외주임가공 구매'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자회로 및 SMT 공정 이해'가 요구되는 만큼, 상경계열 전공자가 지원했을 때 실제 현업에서의 채용경쟁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Q1. 이번 채용에 대해 실제로 상경계열출신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려는 수요가 있는지, 아니면 최종적으로는 전자·기계 등 이공계 전공자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Q2. 한 직무 내에서도 세부역할이 나뉠 텐데, 상경계열 출신들은 주로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세부업무카테고리, 그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세스 및 기여지점 등이요! (지원과정에서 해당부분을 중심으로 어필하고자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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