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호주타일 / 타일
Q. 호주에서 타일일을 하고싶습니다
한국에서 타일기술을 배워서 호주가서 영주권을 따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전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19.03.19
답변 1
- 존존멋집닥 주식회사코주임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전망이라 하면.. 기본적으로 북미권, 호주는 욕실, 주방 마감(주방 바닥 포함)하여 타일로 두르는 경우가 다반사이긴 해요. 주위에 미장, 혹은 타일업계에 있으신 분 들 보면 대부분 호주로 원정가시더라고요. 페이는 일당30 이상으로 얼핏 들었고 단 문제는 한 팀? 안에서 움직이기에 매 주 장소를 변경하면서 공사진행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아무래도 금적적인 문제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거기에 설비 기술까지 겸임하신다면 본인의 가치가 더 상승하겠죠. 반면에 단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다들 나이대가 있고 합숙? 개념으로 생활해야하는지라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닥 생각합니다. 영주권까지 바라보신다면 영어(토플)공부도 꾸준히 하셔야겠죠.... 워홀카페에 이런 내용으로 글들이 꽤 올라오던데 그거 참고하셔서 잘 준비하셨으면 합니다.(타일 말고 창호라던가 목수라던가 다양한 직업군이 있으니 타업종도 참고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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