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화스너공업 해외영업 현직자의 직무소개
해외영업은 말 그대로 해외 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 업무를 뜻합니다. 고객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견적 의뢰를 받으면 대응하는 일 부터가 업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적 의뢰를 받으면, 생산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특수한 도면 같은것이 있으면 타 부서와 협의하여 생산 여부도 판단하여 최적의 가격으로 견적을 줍니다. 수주를 받아서 시스템에 등록하고, 그 후의 생산 공정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을 확인합니다. 수주와 관련하여 중간중간 고객의 각종 요구사항이 변동되거나, 확인 요청을 받은 사항이나 제품에 대한 피드백도 전달합니다. 제품 관련하여 고객 클레임이 있을 경우, 품질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여 원인 파악 및 후속조치도 실시합니다. 해외 고객이 회사에 방문할 경우, 숙박시설 예약부터 공장 투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맡아 담당합니다. 그 외에 제품 출하와 관련한 물류 관린 업무도 담당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영업 현직자의 직무소개
하는일은 주로 IB(발행업무)나 블록딜, 장외주식 매매 , 대출을 맏고 있습니다.
제약회사 영업 현직자의 직무소개
1. 제약영업의 핵심 목표
우리 회사가 파는 약이 있습니다. 약국영업사원이면 약국에서 우리 회사 약이 잘 팔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병원영업사원이면, 병원의 의사가 환자에게 처방을 내릴 때, 우리 약을 더 많이 처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 근무 환경
보통의 제약회사들은 본사 혹은 지점 출근이 적습니다. 주5일 근무 시, 보통은 2일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그 외에는 곧바로 거래처로 출근하는 시스템입니다. 하루 근무 시간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주52시간 시행으로 대다수의 제약회사가 9to6일 것입니다.
3. 어떻게 일을 하는가?
병원영업사원이면 본인이 담당하는 섹터의 거래처를 담당합니다. 주 1회정도 해당 병원의 의사를 만납니다.
만나서 하는 이야기들은 각양각색입니다. 신제품에 대해/우리 회사에서 진행하는 학술 심포지움 초청/점심이나 저녁식사 요청 등등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람을 의사or약사에게 지속적으로 어필하는 것입니다. "내가 담당하는 제품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어필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