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직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이고, 경력직 면접을 보러갈 예정인데, 서류에 적어뒀던 가장 최근의 회사는 면접날 기준으로 퇴사한 상황입니다. 면접관께서 현재 회사 다니고 있냐라는 질문 받았을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퇴사했다는걸 솔직히얘기해도 좋을까요?
2026.06.1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퇴사의 이유가 납득이 가능한 부분이라면 더욱 문제가 안됩니다. 거짓을 이야기 하시다간 향후 증빙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면접일 기준으로 이미 퇴사한 상태라면 현재는 퇴사 후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괜히 재직 중이라고 이야기했다가 추후 확인 과정에서 불일치가 생기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사실보다 퇴사 이유입니다. 이전 회사를 비판하기보다는 더 적합한 기술과 업무를 경험하고 성장하기 위해 이직을 결정했고 현재는 해당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직 면접에서는 퇴사 자체보다 본인의 경력 방향성과 지원 동기가 일관성 있는지가 더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력직 채용에서는 재직 여부 자체보다 왜 퇴사했는지, 그리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면접관이 현재 회사 다니고 있냐고 물어보면 “이력서 제출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지만 현재는 퇴사한 상태입니다”라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를 숨기거나 애매하게 답변했다가 입사 과정에서 경력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확인되면 오히려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사실보다 퇴사 사유입니다. 퇴사 이유를 설명할 때는 회사 비판보다는 직무 전문성 확대, 기술 스택 확장, 더 큰 규모의 서비스 경험, 커리어 성장 등의 방향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현재 퇴사 상태라는 점이 즉시 입사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경력직 채용에서는 입사 가능 시기를 중요하게 보는 회사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는 퇴사 사실을 숨기지 말고, 현재는 이직을 준비하며 역량을 정리하고 있다는 식으로 자신감 있게 답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함과 일관성이 경력직 면접에서는 생각보다 큰 평가 요소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퇴사한 상태라는 것을 아주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경력직 면접에서 이직 시점과 현재 재직 여부는 매우 흔하게 나오는 질문이며, 이를 숨기거나 거짓으로 답하는 것은 큰 위험이 따릅니다. 면접관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매끄럽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과 구체적인 답변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솔직해야 하는 이유 (사실 기반) 서류 증빙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됨: 합격 후 입사하게 되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나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서류들에는 퇴사일이 명확하게 찍혀 나오기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면 채용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신뢰도의 문제: 면접은 지원자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신뢰도를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작은 거짓말이라도 들통나면 전체 면접 결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면접관의 질문 의도 면접관이 "현재 재직 중인가요?"라고 묻는 이유는 지원자를 압박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음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합격 시 출근 가능 일정 조율 (언제부터 출근할 수 있는가?) 공백기가 있다면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가? 퇴사를 먼저 결심할 만큼 전 직장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가? 3. 상황별 모범 답변 예시 퇴사 사실을 밝힐 때는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과 '퇴사 후의 건설적인 시간 활용'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황 A: 이직 준비와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한 경우 "네, 서류를 제출할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으나, 현재는 O월 O일부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재직 중에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여, 제가 가고자 하는 커리어 방향성에 맞춰 개발 역량을 깊이 있게 다지고 이직 준비에 온전히 집중하고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현재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또는 특정 기술 스택을 보완하며) 면접에 임하고 있습니다." 상황 B: 휴식 및 리프레시 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경우 "네, 이전 직장에서 맡았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재충전과 새로운 도전을 위해 최근 퇴사했습니다. 현재는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정리하며 빠른 합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격한다면 즉시 출근하여 업무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 주의사항 전 직장 비방 절대 금지: "회사가 너무 야근이 많아서", "상사와의 불화 때문에" 등 전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모든 답변의 초점은 '나의 커리어 발전과 새로운 도전'에 맞춰져야 합니다. 변명하는 태도 피하기: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는 3년 차 개발자는 업계에 매우 많습니다. 잘못을 한 것이 아니므로, 목소리를 줄이거나 눈치를 보지 말고 담백하게 사실을 전달하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퇴사한 사실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면접관은 경력직 면접에서 재직 여부를 꽤 중요하게 보는데, 나중에 사실과 다른 게 드러나면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사실 자체보다 퇴사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이유보다는 더 나은 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찾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방향으로 준비해두면 인상이 훨씬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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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전자 4학년 3.38/4.5(경험전무)이고 요즘 컴퓨터/로봇비전에 관심이 생겨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대기업은 당연히 힘들겠지만 중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성장 해나가고 싶은데, 학점때문에 중소기업 취업조차 하지 못하게 되어 석사 2년이 내다버린 시간이 될까봐 겁이 납니다. 공기업 대비도 해 보았지만 전기과목과 채용 프로세스가 저와 맞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현재는 생각을 접어 둔 상태입니다. 구직 사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컴퓨터비전쪽은 컴퓨터공학쪽이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컴공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전자과인 제가 이쪽분야로 석사 학위를 받으면 경쟁력에 많이 밀릴까봐 걱정입니다(성적 이슈도 당연히 존재). 컴퓨터비전쪽이 처음으로 공부하고 연구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 분야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쪽 분야로 간다면 ai딥러닝 비쥬얼slam 공부 및 pytorch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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