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궁금한부분을 여쭈어봅니다 (질문)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가나, 장음 촉음, 읽을줄알고 한자는2급을 취득했습니다 바로 jlpt n5들어가도 되나요 회화하고 들어가고 나서 jlpt n5 들어가야하나요? 제빵시험 공부를하면서 이론이 부담되거나 그러하지는 않고 괜찮은편인데 실기를. 안 한 상태이고 이쪽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회계경우 처음에 회계에 기대와 최선을 다하고 하다보면 알게되고 재미도느낄수있을것이다 첫날 이튿날 몇일에 진도를 나가면서 알아가며얻어가는게 있는것으로 느껴는데 어느순간 회계 전기나 회계의 원리에서 흥미가 꺾이고 분개도 헷갈리고 이걸어떻게 일일이 외워 적용시키지 생각이들고 그후로 문제풀어도 계산문제가 막히고 문제 풀림이 많지않았습니다 필기한부분과 그내용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어 적성문제인지 잘못된공부인지 멀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성문제로 봐야할까요?
2026.07.02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면 두 가지 질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 일본어는 지금 상태라면 바로 JLPT N5를 준비해도 됩니다.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읽을 수 있고, 장음·촉음도 이해하며 한자 2급까지 취득했다면 N5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기초가 있습니다. JLPT는 회화 시험이 아니라 문법, 어휘, 독해, 청해를 평가하는 시험이므로 회화를 먼저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N5 문법을 공부하면서 간단한 회화 표현을 함께 익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둘째, 회계에 대한 고민은 적성 문제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처음에는 흥미가 있었지만 분개와 회계원리에서 막히고 계산 문제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많은 초보자가 겪는 과정입니다. 회계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거래의 흐름을 이해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분개를 외우려고 하면 금방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왜 차변과 대변으로 나뉘는지', '거래가 자산·부채·자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만약 여러 번 공부 방법을 바꿔도 회계가 계속 스트레스만 주고 흥미도 전혀 생기지 않는다면 적성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제빵처럼 아직 실습을 해보지 않았지만 배우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고 흥미가 유지된다면, 현재로서는 제빵이 더 잘 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적성은 며칠 만에 판단하기보다 일정 기간 꾸준히 해본 뒤에도 흥미와 성취감이 생기는지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회계를 적성 부족이라고 결론 내리기보다는 공부 방법을 한 번 점검해보고, 일본어는 자신 있게 JLPT N5 준비를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계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적성 문제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회계는 처음에는 용어와 원리만 이해하면 쉬워 보이지만, 분개와 계정과목이 많아지면서 대부분 한 번쯤 비슷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분개를 암기로 접근하면 어느 순간 한계를 느끼기 쉽습니다. 거래가 왜 발생했고 어떤 자산과 부채가 변하는지를 이해하면서 공부해야 실력이 늘어납니다. 반대로 제빵은 아직 실기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지 판단하기에는 이른 단계입니다. 실제로 만들어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많고, 반대로 생각보다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읽고 한자 2급 수준이라면 바로 JLPT N5를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회화를 먼저 해야만 N5를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N5 문법과 단어를 공부하면서 기초 회화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결국 회계는 공부 방법을 한 번 점검해 보시고, 제빵은 실기를 직접 경험해 보신 뒤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적성은 시작할 때의 흥미보다 실제로 꾸준히 해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계는 적성 문제로 단정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흥미가 있었지만 분개부터 막히고 문제풀이가 안 되는 것은 많은 수험생들이 겪는 과정입니다. 회계는 암기보다 거래의 흐름과 차변 대변의 원리를 이해해야 실력이 늘기 때문에 처음 한 번 막히면 계속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필기한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 것보다 기본 강의를 다시 들으며 왜 이런 분개가 나오는지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충분히 다시 공부해봤는데 계속 흥미도 없고 이해도 되지 않는다면 그때 적성을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 단계만으로 적성 문제라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히라가나, 가타카나와 장음, 촉음, 기본 읽기가 가능하고 한자도 어느 정도 익숙하시다면 JLPT N5부터 바로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N5는 회화보다 문자와 기초 문법 비중이 높은 시험이라 회화를 완벽하게 익힌 뒤 시작해야 하는 시험은 아닙니다. 오히려 N5를 준비하면서 기초 문법과 어휘를 함께 익히고 간단한 회화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기초가 잘 잡히면 이후 N4, N3로 올라가는 속도도 훨씬 빨라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퇴사 사유
자동차 산업에서 업무 수행하고 싶었지만 자동차 산업 경험이 없고 지식도 부족해서 퇴사 후 자동차 산업 교육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관련 3d 설계 tool 교육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혹시, 퇴사 사유를 "자동차 산업 교육 참여 및 직무역량 강화(3d 설계 tool, 기사 자격증) 이런 느낌으로 작성해도 될까요?
Q. 면접이후 하루이틀이면 연락줄꺼라더니 일주일째 깜깜무소식..
중견 계약직이었고 1차면접때 들어가기전에 인사담당자도 그렇고, 끝날때 면접관도 하루이틀이면 결과나올꺼에요~이래서 탈락이라도 연락줄줄알고 며칠동안 메일 들락했는지 일주일넘었느데 아무런 연락없네요..걍 불합격이겠죠? ㅠㅠ 원래 이렇게 불합격은 연락안오는 경우도 많나요..
Q. 지원할 사업부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소자, TCAD, 수율 관련 활동,생산직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1까지 마친 전자전기공학부 학생입니다. 세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모든 인턴 불합 후,저는 현재 앰코코리아의 후공정 FCBGA 솔더볼 공정 라인에서 2개월 기간제 오퍼레이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근무하며 현장(팹) 3교대 근무 경험, 근무 중 후공정장비 이상 발생 시 조치한 경험을 양산기술, 설비기술 자소서 작성 시 활용하여도 괜찮을지 멘토님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후공정 경험이라 차라리 메모리 사업부가 아닌 삼성 TSP 사업부, 하이닉스 P&T에 지원하는게 더 유리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전략적으로 인원을 많이 뽑는 부서,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것 같기는 합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설비 기술, 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가 인원을 가장 많이 뽑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서에 비해 삼성 TSP 사업부, 하이닉스 P&T 부서의 설비기술 직무는 뽑는 인원이 많이 적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