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출신으로 워라벨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인서울 기계과 출신으로 현재 졸업 후 사기업에 취업하여 기계설계를 하는 중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으니 실근무시간이 적거나 워라벨이 좋은 업계를 찾고싶습니다. 모두가 아는 뻔한 대기업, 공기업 이런건 저도 알고있으니 그런 것 보다는 '이쪽 업계는 분위기가 좋은데 거기서 기계직무도 필요하니 그런 회사들 둘러보면 좋을 것 같다.' 이런 디테일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ex) 우주과학 관련 회사는 대체적으로 워라벨이 좋다, AI, IT 기업 중에서 기계직무가 필요한 기업은 뭐가 있다 등등...
2025.11.06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워라밸을 챙길 수 있는 업계로는 방위산업, 항공우주 관련 기업, 그리고 IT·AI 분야의 인하우스 연구개발 조직이 실제로 실근무시간이 적고 분위기도 수평적인 편입니다. 특히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 같은 국책연구소나 대형 프로젝트 중심 연구기관은 기계직무 인력이 다양하게 필요하며, 비교적 규칙적인 근무와 복지가 장점입니다. 최근 성장 중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AI 기반 하드웨어 기업 등에서도 기계설계 포지션을 꾸준히 뽑고 있고 워라밸 평이 괜찮습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말고도 이런 연구기반·신사업 B2B 테크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멘티님이 원하는 워라밸과 근무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업계는 이쪽입니다,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숭실대 전자vs아주대 전자
나중에 취업을 생각했을 때 어디를 가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대학 입결과 상관없이 커리큘럼 및 여러 스펙을 쌓기에 더 나은 곳은 어딘지 궁금합니다.
Q. 정출연 인턴 퇴사 사유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현재 정출연에서 자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해당 연구실의 석사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입사했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니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 달라 진학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지도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석사 계획이 없으면 최대한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6월 말까지 근무를 마무리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연구실 내 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행정직 형태로 근무하는 것을 제안받았고,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현재, 연구직으로서도 행정직으로서도 맡은 업무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정리하고 본가로 돌아가 취업 준비에 집중하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먼저 퇴사 의사를 밝히게 되면 퇴사 사유는 어떻게 기재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추후 취업 과정에서 인턴 퇴사 사유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20대 후반 공기업 준비 말고도 진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28살 남자입니다. 공기업 면탈 최탈만 여러번이라 다른 데 생각하려고 합니다 학과는 기계과인데 일반기계기사 건설기계설비기사, 한국사2급 토익850, 오픽 ih, 컴활 1급 있고 공기업 인턴 2번, 중소 계약직 경험 있습니다. 작년 1월부터 준비하면서 작년 이맘때 즈음부터 필기를 붙기 시작하나 면접에서 계속 고비를 맞네요. 혹시 비슷한 스펙으로 공기업 준비하시다 다른 곳 취업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