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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아,현대자동차 생산직 궁금?
제가 자동차 고등학교 졸업했고 부대차량정비병으로 제대했고 고등학교2학년때 오토 큐 판금부 학습근로자로 1년10개월근무 했습니다 자격증은 현재 용접산업기사 차체수리기능사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점은행제로 자동차공학 전문학사 이수 중 입니다 나이는24살이고 지금 산업안전산업기사 준비 중입니다 아마 올해 기아자동차 생산직 지원할때는 고졸로 지원해서 차체수리기능사 용접산업기사만 가지고 지원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적녹색약 있는데 큰 단점일까요?
2026.05.1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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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기준으로 보면, 지금 경력(자동차고 졸업 + 정비병 + 판금 실무 + 용접/차체 자격)은 오히려 “현장 적합도가 높은 편”입니다. 핵심은 실무 경험이라 스펙 방향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적녹색약은 자동차 생산직에서 일부 공정(배선, 색상 구분 검사 등)에 제한 요소가 될 수는 있지만, “무조건 탈락 사유”는 아닙니다. 다만 색 구분이 중요한 작업에서는 직무 배치가 제한될 수 있어요. 대신 용접, 차체, 조립, 설비 쪽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결론적으로 큰 단점이라기보다는 배치 제한 요소에 가깝고, 지금처럼 용접·차체 중심 역량을 갖추면 충분히 경쟁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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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아·현대자동차 생산직 지원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자동차고 졸업에 군 정비병 경력, 오토큐 학습근로 경험까지 있어서 단순 스펙보다 실제 현장 이해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생산직은 현장 적응력과 직무 연관 경험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차체수리기능사와 용접산업기사 조합도 잘 맞습니다. 적녹색약은 직무 배치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는 있지만 무조건 탈락 사유는 아닙니다. 일부 품질검사나 색상 판별 공정은 제한될 수 있으나 생산·조립·설비 분야는 지원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신체검사 기준 충족 여부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산업안전산업기사까지 준비하는 방향이 좋고 자소서에서 자동차 현장 경험과 꾸준함을 잘 연결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나이도 24살이면 아주 좋은 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색약 등의 경우에는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조기구를 착용함으로써 정상적으로 생활이 가능하기도 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문제를 잘 삼지 않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지금 이력이면 현대·기아 생산직 기준으로 방향 자체는 꽤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동차고, 차량정비병, 오토큐 판금부 경험이면 직무 연관성은 분명 있습니다. 용접산업기사랑 차체수리기능사도 생산·차체 쪽에서는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특히 현장 경험 있는 부분은 단순 스펙보다 좋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녹색약은 직무 배치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는 있지만, 무조건 탈락 수준으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일부 검사·품질·배선 관련 공정에서는 제한이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체력, 근무 적응력, 안전의식, 조직생활 경험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산업안전산업기사까지 준비하시는 것도 생산현장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방향입니다. 지금처럼 직무 연관 경험 계속 쌓으면서 준비하시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자동차 고등학교 졸업 후 정비병 복무와 오토큐 근무까지 이어온 실무 경험은 기아 생산직 채용에서 가장 선호하는 강력한 배경입니다. 용접산업기사와 차체수리기능사를 이미 보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기술적인 숙련도 면에서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확실히 앞서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적록색약의 경우 생산 라인의 안전 확인이나 배선 작업 등 특정 공정에서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채용 자체가 불가능한 결격 사유는 아닙니다. 본인이 가진 풍부한 정비 현장 경험과 성실함을 중점적으로 어필한다면 신체적인 특이 사항은 충분히 극복 가능한 요소이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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