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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과 공기업 사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졸업하고 막 취준생이 된 25살입니다. 제 스펙은 전공 사학과 학교 국숭라인 학점 3.7 /4.5 인턴 중소기업 연구비 관리 업무 4개월 오픽 AL 컴활 1급 한국사1 토익 835 해외유학 6개월 교환학생 이정도입니다. 전공도 취업이 어려운 인문 쪽인데다가 사기업은 학벌이나 수상경력이 아예 없어서 불리할 것이라 생각해 현재 공기업을 준비부터 시작했습니다. 공기업 서류까진 통과하는데 ncs가 생각보다 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기업도 함께 넣어봐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막상 사기업에 지원하더라도 제 스펙으로 서류통과가 가능할지도 망설여지네요.. 일단은 공기업 준비에 올인하는게 맞을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06.23
답변 7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1%
사기업을 지원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가요? 자소서만 있으면 되는 것 같은데,굳이 안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학점도 좋고 인턴도 했기 때문에 이 경험 살려서 공기업에 집중하시되, 사기업도 도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aabcdefgg한국에너지공단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저는 장기 인턴 외 딱히 대외활동이 없어 공기업/사기업 둘 다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다 제 경험과 매칭되어서 대기업 최종까지 갔지만 떨어졌구요ㅎㅎ 지금은 현직장에 재직중입니다. 둘 다 준비해본 결과로는 “해볼 만하지만 어중간하게 했다가 좋지 못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였습니다ㅠㅠ 다만 질문자분께서 단기간 정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할 자신이 있다면 같이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자기 객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질문있으시면 주세요! 저도 그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사기업도 병행을 하시는 것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경험도 있으시고 어학도 상위권이셔서 저는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가능하시다면 직무관련 자격증 취득을 추가하시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사기업도 병행을 하시는 것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경험도 있으시고 어학도 상위권이셔서 저는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가능하시다면 직무관련 자격증 취득을 추가하시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업을 준비하기에는 자격증이나 경험등 전체적인 부분이 부족해보입니다. 스펙을 더 취득해주시는게 필요해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기업으로 타겟팅하고 필기 공부를 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 가시려면 과를 안보는 제 2외국어나 구매쪽을 고려하시면 그래도 승산은 있을만한 스펙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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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팅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마케팅 관련 서포터즈와 대기업 대외활동을 약 10회 정도 경험했고, 콘텐츠 제작해서 개인 SNS와 블로그에도 꾸준히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대외활동용 인스타그램은 없습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와 SNS에 콘텐츠 업로드 중입니다.) 신입 퍼포먼스 마케터를 준비한다면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어떤 역량을 더 보완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가로 제 전공은 컴공에 통계 복전중이고 SQLD, ADSP, 오픽IH, GA4 정도로 취득해놓은 상태입니다.
Q. 수습 기간을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만 29세 지원자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에서 출하관리를 수행했지만 수습 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았습니다. 업무상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외부적인 요인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할지 여부입니다. 3개월간 직무를 수행하면서 적지 않은 업무를 했고 그 중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도 있어 마냥 포기하긴 아쉽습니다. 반면 면접에선 수습 종료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대로 말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이 부담됩니다. 실제 공백기 동안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수술을 준비하며 아르바이트를 했고, 직무 역량을 위해 관련 교육을 듣거나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ADsP, SQLD, 컴활 2급, 6시그마 BB를 취득했습니다. 최근에는 어학도 토익 885점, 토스 IM3으로 보완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과 공백기를 설명하는 방향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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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 분야에 관심이 있고 현재 지거국 화학과를 다니는데 듣고싶은 전공선택이 많이 없고 학점 잘 받을 자신이 없어서 생명과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4학년인데 복수전공을 후회하고 있어요. 복수전공 하는 과도 수업이 만만찮아서 학점도 곤두박질쳤구요.. 식물같은 전혀 흥미없는 과목도 들어야 하고요.. 또 스펙에 플러스 요소를 주고 싶어서 선택한 복수전공인데 학점도 3.3 정도로 안좋으니 변별력이 오히려 없어진 느낌이에요.. 이럴거면 차라리 학점 안좋아도 쭉 화학과 루트를 타서 전문성이라도 확보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지금이라도 복수전공에서 부전공으로 변경해서 수강 학점이라도 좀 줄이는게 나을까요? (144학점에서 129학점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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