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발전소를 희망하는 전기과 졸업생입니다 에관기 같은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는 이미 만든 상태인데요 발전소 입사에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이 에관기라고 들었는데 전기직 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전공과 ncs공부가 제일 중요한건 알고 있지만... 대학교때 아무런 경험이나 활동이 없어서요 자격증으로 어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026.04.09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에너지관리기사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면 발전소 전기직 기준으로 핵심 자격은 갖춘 상태입니다. 에너지관리기사는 열 설비 보일러 효율 관리 쪽이라 기계 유틸 성격이 강합니다. 전기 직무에서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NCS와 전공 전기 이론을 확실히 잡는 것이 합격에 더 중요합니다. 자격증 추가보다는 전기 설비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에너지관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자격증 취득을 통해 보일러/연소 관리, 열역학/증기 터빈 등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으며, 이러한 측면은 실제로 발전소에서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큰 밑거름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시간적인 여력이 존재할 경우 발전소 공기업에서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추천을 드립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취득 하신다면 이점이 됩니다. 그 외에도 위험물 등과 같은 자격증도 괜찮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발전소 전기직을 준비하신다면 에관기 자격증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전기직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기반으로 한 전공 이해도와 기본 실무 감각이라서 에관기는 그 위에 얹는 보완재로 보시면 맞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전기설비를 다루더라도 보조설비나 에너지 효율 쪽 이해가 있으면 업무 적응이 조금 더 빠른 편이라서 서류나 면접에서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는 전기 한 분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설비 전체 흐름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이 유리해서 에관기 취득이 아주 무의미하진 않습니다. 다만 자격증 하나로 어필이 크게 갈리는 구조는 아닙니다. 이미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가 있으시다면 기본기는 충분히 갖춘 편이라서 이제는 NCS와 전공을 더 단단하게 가져가시는 게 핵심입니다. 활동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격증으로는 전기 직무와 연관된 정리된 역량을 보여주시고 면접에서는 왜 발전소 전기직인지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준비해보시구요. 여력이 되신다면 에관기를 추가하는 것도 괜찮지만 우선순위는 전공 정리와 기출 기반 NCS 반복에 두시는 편이 훨씬 실속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에너지관리기사는 전기직에도 보조 가점·직무이해도 어필용으로는 도움이 되지만, 당락을 좌우하진 않습니다. 이미 전기기사·공사기사면 핵심 스펙은 충분해요. 발전소는 전공·NCS·현장/인턴 경험 비중이 더 큽니다. 여유 있을 때 취득하되, 우선순위는 필기와 관련 경험 확보에 두는 게 효율적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필수는아니에요 쌍기사있으면 NCS만 올인하시는게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간 답변이 망설여집니다.
공백기가 1년 정도 있는데, 한의대 준비로 공백기가 있습니다. 재경쪽 직무 입사 희망하는데, 해당 공백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중에 좋은 해결안이 있을까요?
Q. 반도체장비인턴 공정기술 지원시 경험으로 괜찮나요?
현재 졸업후 인턴을 생각하고 있는데 인턴을 찾아보니 캐논 반도체 코리아가 있어서 지원생각중입니다 걸리는게 제가 나중에 가고싶은 직무는 공정기술 직무입니다. 지금 캐논에선 cs엔지니어를 인턴으로 뽑고있어, 이 경험이 도움이 될까 궁금합니다. 그리고, 캐논이 포토장비들을 다루는데 제가 학교에서 교수님과 했던 실험도 cvd장비를 다루는것이었고, 박막부분에서 학술제 상 받은것도 있어서 포토 장비사에 가면 역량?이 뒤죽박죽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장비사를 가더라도 제 경험을 살려서 증착쪽으로 가야하나 싶고.. 지금 하고있는 렛유인 3개월 spotfire 활용한 데이터분석 실무교육 진행하고있는데 그냥 이걸 그대로 할지 인턴을 계속 넣을지가 고민입미다..
Q. 겹치는 스펙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조금은 웃긴 질문일 수 있는데, 같은 직무를 희망한다는 전제 하에 친구와 동아리(연구/프젝), 졸업작품/논문, 랩실 진학까지 모두 팀으로 함께하게 된다면 괜찮을까요? 물론 자소서를 쓰기 나름이고 면접을 보기 나름이고 지원자 수가 정말 많다는 것 또한 알지만, 모든 것을 함께 진행해도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