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대기업 생산직
특성화고 전자과 졸업 후 바로 취업나가 4년 9개월 생산경력(군문제 해결) 쌓고 현재 전문대 2학년 컴퓨터계열을 전공 중입니다. 공부머리에 싹이 없는지 3.5정도의 학점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하면 할수록 전공과목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지고 학교졸업 후 취업에 대해서도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전에 가지고 있던 생산경력이으로 대기업 생산직을 경력입사를 노려볼까 해서 질문남깁니다. 혹시 대기업에서 저의 생산경력을 인정해주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생 때 내신은 좋지못했습니다. 5~6등급 수준이 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출결경우 몸살로 지각 1회 빼곤 깔끔합니다. 전자기기기능사 자격증 보유중이고 26세입니다. 채용에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2020.05.08
답변 6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전에 생산경력이 있다는것은 유리한 부분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아시다시피 생산쪽은 경력보다는 신입을 더 원합니다.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엘엘화맨LG화학코부장 ∙ 채택률 82%
안녕하세요 기존 업무경력을 살리시면 채용에 유리할 것 같습니다 다만 경력직은 유사 업종이몀 채용이 수월할텐데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깐 성장성이 있는 업종과 회사에 신입지원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생산직중에 초대졸 출신들도 많습니다 다각도로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멘티님이 갖고 계신 4년 9개월의 생산경력은 분명히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워낙 지원자들의 SPEC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어, 비슷한 경력의 경쟁자가 적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채용에 유리한 정도의 경력으로 작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다른 자력(소위 스펙)도 향상 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사람인에 가셔서, 원하시는 회사 직무를 보면 합격자들의 스펙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 스펙 항목이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보시고 어떤 사항을 보완해야 할지 결정하고 준비하는 것이 멘티님에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힘내시고, 멘티님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YYEPP웰컴저축은행코부사장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생산직 경력으로는 쉽지 않을 수 있는데, 대기업 생산직 신입에 대한 공급은 많은 편이니 이 부분을 지원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나이는 매우 젊으시고, 출결 사항은 전혀 문제되는 것이 없습니다.
- 삼삼성전기삼성전기코전무 ∙ 채택률 73%
지원을 하신다면 지금 빠르게 지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생산직에서는 나이가 경쟁력을 잃게 됩니다. 당연히 생산직의 경력자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기능사 자격보다는 이전 직장에서 생산직(교대근무 경력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을 경험한 부분을 어필하시면 유리합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고등학교 내신은 안좋았어도 워낙 경력이 좋아서 생산직 충분해 보이긴합니다. 출결이 중요하기도 하고, 워낙 경력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최종면접 중 이전 교육과정 관련 질문 받으면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 얼마 전 한 교육과정을 수료했고, 이 과정은 연계채용(수료생 대상 채용 연계) 형태로 기업들과 연결되는 프로그램입니다. • 지금 지원한 회사도 이 연계채용 경로로 지원했습니다. • 수료 직후 다른 회사에 먼저 입사해서 현재 재직 중입니다. • 지금 최종면접 보는 회사가 최우선 희망 회사라, 합격하면 바로 이직할 계획입니다. 면접에서 “그 교육과정 아직 다니고 있는 거냐”는 식으로 물어보면 어떻게 답하는 게 좋을까요? 1. 수료했고 현재 다른 곳에 재직 중이라는 걸 솔직히 밝히는 게 나을까요? 2. 아니면 굳이 먼저 말 안 하고 물어보는 것에만 짧게 답하는 게 나을까요? 수료 여부는 서류로 확인될 수도 있어서 거짓말은 안 하려고 하는데,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어느 선까지 자세히 얘기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Q. 제약 qc에서 다른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약회사 qc팀에서 4년 5개월 근무중인 재직자입니다. 취업 직후부터 직무가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하던 중, 참고 견디면 나아지지 않을까 노력했지만 4년이나 했음에도 오히려 더 qc라는 직무가 저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제약에서의 gmp라는 규제에도 점점 지처가는 자신이 느껴저 더더욱 힘이듭니다. 다만 여태까지 해온 업무가 제약회사의 품질관리 인지라 gmp가 없는 화학회사 쪽의 품질관리 쪽에 경력을 낮춰서라도 지원을 해보든가, 아니면 아예 생 신입으로 생산관리 쪽으로 제가 지원을 하고자 하는데 있어 강점이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4년 5개월 중 업무는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 이화학 3년 반: 1년정도는 hplc, gc 등 기기 / 이후 2년 반 정도 샘플링 및 , AA, UV장비 및 이화학 시험 위주 - 미생물 1년: 환경모니터링, 미생물 시험(엔도톡신, 한도 등), 제조용수시험 감사합니다
Q. 재경관리사
회계부서나 경영지원 목표인데 꼭 따야하나요..?그냥 인턴하는게 나을까요?너무 오래걸려서요 재경관리사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