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vs LG에너지솔루션
삼전의 경우 DX 산하 VD사업부 회로개발 직무에 합격했고 LG엔솔의 경우 CTO부문 BMS HW 개발 직군에 합격한 상황입니다. 본가가 서울인 상황에서 삼전은 수원, 엔솔은 대전으로 가야하는 상황인데 커리어적인 부분에서 수도권 근무를 포기할만큼 메리트가 클까요?? 너무 고민 되네요..
2023.06.30
답변 6
- 대대맹생이모사불라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92%
채택된 답변
저라면 삼성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커리어를 위해 연고지를 포기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삼전보다 엔솔의 커리어가 더 좋다는 보장도 없고, 회사나 직무 상관없이 무엇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커리어는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연고지에 만족을 못하면 결국 다시 연고지 근처의 회사를 찾아서 이직 준비를 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고지와 가까운 삼전을 추천드립니다.
샘박DL이앤씨코차장 ∙ 채택률 72%안녕하세요 무조건 삼전입니다. 머슴집도 대기업에서 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LG 엔솔도 좋지만 삼전에게 비빌바는 아니죠. 위치도 수원이면 삼성이 훨씬 나을거같아요 (셔틀도 잘되어있습니다.) 고민할 필요없이 삼전가세요. 도움이 됐다면 채택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수도권 근무를 한다라는 것이 큰 부분일수는 있으나 향후 커리어를 위해서는 포기를 해도 될 사항이라 생각이 되어 저는 수도권 근무를 기본 베이스로 가져갈 필요는 없다 생각을 합니다. 수원, 대전 모두 준 수도권이라 볼 수 있는 정도의 거리라서 저는 회사만 보고 선택을 하셔도 된다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이 더 끌리시는 회사를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저는 수도권 근무를 포기할 수 있을만큼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에너지솔루션에서 근무하시는것 추천드리며, 향후 이직하는것 추천드립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둘다 좋은 회사 입니다. 본인의 가치관 문제이고, 수도권이 너무 좋으면 삼전, 아니면 엔솔가서 미래를 함께 하는 거죠. 산업 부분도 나쁘지 않아서 고민이시겠습니다. 개발으로 똑같기도 하고, 엘리트들은 삼전에 많기도 하고, 엔솔은 여러 경력직들이 몰입된 상태라 어떤 구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대출신일 경우 서울근무는 어느정도 포기하셔야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두 회사 모두 해당 분야에서는 커리어적으로 높은 수준이기에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함께 읽은 질문
Q. 올해 5월부터 반도체 분야 서류 올탈인데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지방대 물리학과 학점 3.33/4.5 전공 3.66/4.5 반도체 공정장비 융합전공 토스 im3, 오픽 일본어 Ih 학부 1학년 학과 학술제 Thin Film 주제 우수상 학부 4학년 4개월간 LPCVD 장비 직접 운용하여 실험 및 공정조건 개선경험 렛유인 481시간 반도체 품질, 불량분석 전문가 과정 수료 (Spotfire, Excel이용) - 렛유인 프로젝트 수행 (반도체 SEM 사진 확인 후 불량 분석 및 개선방향 도출 발표) - 렛유인 프로젝트 수행 (반도체 데이터 기반 Excel 이용 데이터 시각화 및 불량 분석, 개선방향 도출) 대강 이정도인데 특히 학교와 학점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5월부터 중견 장비사, 전공정, 후공정 다 지원했는데 20개 기업가량 서류탈락이네요.. 하반기까지 중견기업 지원해보고 서류가 계속 탈락하면 내년 상반기까지 도전하기보다는 중소에서 경력으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 중소에서 이직하는게 어렵다고 들었지만 공백기가 더 무섭네요..
Q. 마감기한 넘겨서 회신...
진짜 바보처럼 채용검진 끝내고 정신이 없어서 메일 회신을 못했습니다. 전화드려서 회신을 못했다. 지금이라도 보낼 수 있는지 여쭤봐 개인메일로 회신드렷습니다. 영향이 많이 있을까요... 너무 후회됩니다.
Q. 4학년 여름방학 현장실습 vs 2학기 인턴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여름방학 중 한 달간 진행되는 현장실습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기업 및 직무가 제가 원래 관심 있던 분야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반면 이번 여름방학에는 교양 필수 계절학기 수강도 고민 중인데(수강 신청은 완료한 상태입니다), 만약 이번에 계절학기를 듣게 되면 다음 학기에는 사실상 출석 수업이 거의 없어져서 2학기 인턴/현장실습 지원이 훨씬 자유로워지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지금 있는 여름 현장실습 기회를 잡는 것이 나을지 계절학기를 듣고, (어학, 자격증 등)스펙을 더 쌓아 2학기 인턴/현장실습을 노리는 것이 나을지 별도의 인턴 및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2학기 인턴 지원 경쟁력이 충분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희망 분야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현장실습이라도 경험 자체의 가치가 큰 편인지, 또 2학기 인턴을 노리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전략인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