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서류 합격 후 포트폴리오 다시 제출
서류 합격하고 면접 날짜가 정해졌는데 면접 준비하다보니 포트폴리오를 잘못 제출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미완성본으로 잘못 보내버렸는데 메일로 문의드리고 다시 보내는 게 나을지, 그냥 면접때 실수가 있었다고 하는 게 나을지 문의드립니다 ..
2026.05.18
답변 6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이라면 인사팀 담당자에게 연락하셔서 완성본으로 변경 요청 드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완성본이 있는데 미완성본으로 굳이 면접 때 조금이라도 마이너스 될 확률이 생기는건 최대한 막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지금이라도 우선 정정드리는게 좋아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단계라면 메일로 정중하게 수정본을 다시 전달하는 쪽이 더 낫습니다. 면접 때 이야기하는 것보다 먼저 대응하는 게 훨씬 책임감 있어 보이고, 실제 실무에서도 오류 발견 후 빠르게 수정 공유하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는 평가자료라 면접관이 이미 출력하거나 검토했을 가능성이 있어 미완성본 그대로 두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다만 너무 장황하게 해명하기보다는 “제출 과정에서 미완성 파일이 전달된 점을 확인하여 수정본 전달드립니다” 정도로 간단하고 깔끔하게 쓰는 게 좋습니다. 이미 서류 합격한 상태라 파일 하나 때문에 바로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으니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빠르게 정리해서 대응하는 게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메일로 정중하게 수정본 다시 전달드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면접 때 갑자기 “사실 잘못 제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실무에서도 파일 수정이나 재전달은 자주 있는 일이라 큰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메일은 최대한 간단하고 담백하게 보내시는 게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출 과정에서 미완성 파일이 전달된 것을 확인하여 수정본 전달드립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빠르게 인지하고 바로 수정 대응하는 모습이 더 좋은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메일로 정중하게 수정본 다시 전달드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미 서류 합격 상태라 탈락 걱정보다 오히려 실수를 발견하고 빠르게 보완하는 모습이 더 좋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메일은 길게 해명하기보다 간단하게 작성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출 과정에서 미완성 파일이 첨부된 것을 뒤늦게 확인하여 수정본 전달드립니다” 정도로 짧고 깔끔하게 보내시면 됩니다. 실무에서도 파일 버전 관리 실수는 생각보다 자주 있어서 대응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면접 당일에 이야기하는 것보다 사전에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류 전형을 이미 통과하고 면접 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미완성본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둔 채 면접장에 들어가는 것은 직무 역량 평가에서 심각한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관들은 제출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질문을 구성하므로 오타나 누락이 있는 미완성본은 지원자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발견한 즉시 인사담당자에게 메일로 정중하게 수정본을 재제출하고 면접 당일에는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인쇄하여 면접관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정성을 보여야 합니다. 실수를 인지하자마자 신속하고 완벽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오히려 위기 관리 능력과 업무에 대한 진정성 측면에서 반전의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링크드인 커피챗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을 통해 외국계 스타트업 신입 포지션에 지원했는데, 마침 대표님께서 한국에 체류 중이시라며 제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직접 오셔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런 형태의 채용 과정은 처음이라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통 스타트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미팅이 진행되기도 하나요? 그동안은 회사로 직접 방문해 면접을 보거나 Zoom으로 미팅을 진행한 경험만 있어서, 회사 측에서 지원자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와서 만나는 경우는 처음이라 조금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Q. 식품 분석 석사 질문
안녕하세여.. 저는 hplc gc-ms Ic-msms 등 분석기기 쓰는 연구실에서 석사를 따고 졸업을 했습니다요 취준 첫시즌이지만 서류 합격을 아직은 한군데밖에못해서요.. 스펙은 토스 ih 에 좀 큰 학회에서 발표해서 1등상 받은게 다고 식품 기사는 실기만 4회째 재수중이네요.. 식품 연구직 혹은 제약 qc 노리는데 뭐가문제일까요 ㅠㅠ 기사 자격증을 따고 어학을 올리지 못해서 일까요..(오픽 ih 혹은 토스al ?) 자소서 쓸 내용은 사실 많습니다. 연구과제 2회 개인과제 2회 현제 sci급 논문 하나 제출한 상태고요..ㅠㅠ 이상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멘토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나이는 어립니다! 빠른에 대학 조기졸업까지했습니다.
Q. 해외 출장 있는 직무
해외출장 있는 직무에 해외나가본 경험 없으면 마이너스인가요? 면접관이 해외나가본 경험 있냐 묻길래 나가본적 없어서 없다고 했는데 좀 당황하시는거 같더군요 몸에 문제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냐고 물어서 그건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해외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런 부분 면접에서 감점될수도 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